시애틀 한인대상 안전세미나

11월1일 코앰TV서…앤디 황 경찰국장, 이승영 사무총장 강사로

 

최근 타코마 편의점 한인 주인이 강도범에 살해되는 등 강력범죄로 인한 한인들의 피해도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시애틀지역 한인들을 위한 안전세미나가 열린다.

시애틀영사관(총영사 서은지)는 시애틀지역 한인들이 각종 범죄 피해 예방 등을 위해 11월1일 오후 4시 페더럴웨이 코앰TV서 안전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페더럴웨이 앤디 황 경찰국장과 변호사인 대한부인회이승영사무총장이 강사로 나와 강력 범죄등사건사고예방대처방안한인커뮤니티대응지원방안등에대해설명한다.

영사관은 이번 행사에는 RSVP 없이누구나참여있으나참여인원확인을위해참석가능하신단체(개인)께서는 단체명(성명), 참석인원을 이메일(seattle911@mofa.go.kr)로 알려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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