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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뷰/이스트 사이드_ 4만명 이상의 아마존, 페이스북 직원 벨뷰 이전 소식에 벌써부터 매물 고갈

 아마존, 페이스북 벨뷰 이전소식에 매물고갈 

이스트 사이드엔 매물이 없어 집을 살 수가 없네요’.  이자가 오르기 전에 집을 사려는 바이어들이 매물이 없어 발을 동동 구르고있다레드핀이나 질로우 매물지도를 보면 시애틀쪽엔 매물들이 수두룩하나, 벨뷰등 이스트 사이드 쪽엔 매물을 거의 찾아수가없다.  1215일 현재 시애틀시에서 80-200달러 가격대, 3개 이상 단독주택 매물은 104인데, 벨뷰시에는 2채만 나와있다. 그래서  벨뷰등 이스트 사이드지역의 매입경쟁은 날이 갈수록 심해져가고 있다.

 

이스트 사이드 경우, 비수기인 12월에도 불구하고 오픈하우스에 수십명씩 몰리는가 하면  리스팅가격보다 40% 이상 올려 오퍼를내는 바이어도 있다. 지난주 190만 달러에 리스팅 됐던 벨뷰 우드릿지(Woodridge) 매물에는 9개 오퍼가 들어와 240만 달러에 낙찰됐다. 그래서 이스트 사이드의 내년 봄 주택시장은 2021년 봄 주택시장보다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되고있다.

 

벨뷰, 10-11월 한달 7% 올라 

벨뷰의 11월 현재 주택 중간가는지난 10-11월 한달사이 7%나 올라 142달러이다.  10월초 잠시 주춤했던 매입경쟁이 다시 상승곡선을 타기 시작하고있다.

 

2023년까지  4만명이상 이스트사이드로 

 그러면 벨뷰등 이스트 사이드지역 매물이 이같이 고갈돼 가는 이유는 무엇일까? 아마존이 2023년까지 벨뷰 다운타운에 25천명의 직원을 이전 및 채용한다는 발표에 이어, 페이스북도 2023년까지 벨뷰 다운타운 동쪽의 스프링 디스트릭에  18천명을수용할 수 있는건물을 매입 또는 리스한다고 발표,  2023년까지 적어도 4만명이상의  IT 종사자들이 벨뷰등 이스트사이드로 몰릴 것으로 예상되고있다.  미리 발짝 일찍 이런 분위기를 감지한 바이어들은 수십만 달러의 웃돈을 얹어 집을  내년에 사는보다 이익이라는 생각으로 집을 사고들 했다. 그러나 경쟁이 좀 수그러들지 않을까 망설였던 바이어들은 현재 매물이 없어 닭 쫓던개 지붕만 쳐다보는이 됐다.

 

2023년 경전철 개통 타켓 

아마존과 페이스북의 벨뷰 대거 입성을 모두 2023년으로 타겟으로 하는것은 시애틀부터 레드몬드까지 14마일을 연결하는 경전철개통이다. 머서 아일랜드 부터 레드몬드까지는  10개의 경전철역이 조성된다.   

원래 시애틀을 테크시티로 올려 놓은 것은 보잉과 마이크로 소프트사의 엔지니어들이다.  그리고 시애틀에 있던 테크회사들이 벨뷰로 이전하기 시작한 것은 벨뷰의 낮은 범죄율, 비즈니스 친화정책, 활기넘치는다운타운, 무숙자 정책등이다. 


김현숙 시애틀 벨뷰 부동산

206-375-5959

Windermere Real E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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