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사명 변경…메타버스 이미지 반영 위해"

소셜 미디어그룹 페이스북이 창립한 지 18년 만에 기존 회사명 '페이스북'을 버리고 새 이름을 사용할 계획이라고 미국 뉴스웹사이트 더버지는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익명의 핵심 관계자에 따르면 마크 주커버그(37)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CEO)가 오는 28일 개최되는 연례 회의에서 이같은 계획을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보도에 따르면 새 명칭은 페이스북이 현재 메타버스 구축에 주력하고 있다는 점을 반영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주커버그는 "향후 몇 년간 페이스북에 대한 사람들 인식을 소셜 미디어에서 메타버스 기업으로 효과적으로 전환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기사제공=뉴스1(시애틀N 제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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