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격수업중 시애틀 '변태' 교사가 외설적 노출

시애틀경찰남자 보조교사 수사나서

 

시애틀 남자 보조교사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온라인 원격수업 중 외설적인 노출을 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시애틀 매그놀리아에 있는 캐서린 블레인 K-8학교 한 남자 보조교사는 지난 12일 원격수업을 진행하던 중 카메라 앞에서 외설적인 노출을 했다 학생과 학부모들의 신고를 받았다.

당시 컴퓨터로 수업을 하던 학생들이 50~60대 남성인 이 보조교사가 외설적인 노출을 한 사실을 확인한 뒤 부모들에게 알려 경찰에 신고가 접수된 것으로 전해졌다.

시애틀 경찰과 시애틀 교육구는 즉각 이 교사가 원격 수업에 참여할 수 없도록 조치했으며 원격수업 툴인 마이크로소프트 팀스(Teams)에 대한 접근도 못하도록 조치했다.


경찰 관계자는 학생들이 당시 보조교사의 외설적인 노출을 촬영했는지는 확인할 수 없다면서 보조교사의 구체적인 외설 행위 등에 대해서는 현재로서는 수사중이어서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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