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난데스, 기자가 뽑은 '올해의 선수'…맨유, 루니 이후 16년 만에 배출
- 26-05-09
올해의 여자 선수는 카디자 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미드필더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잉글랜드 기자들이 뽑은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
잉글랜드축구기자협회(FWA)는 9일(한국시간) 페르난데스를 올해의 남자 선수로 선정, 발표했다.
영국 매체 BBC에 따르면 페르난데스는 FWA의 900명이 넘는 회원 중 45%의 득표율로 1위를 거머쥐었. 2위는 데클란 라이스(아스널), 3위는 엘링 홀란드(맨체스터 시티)가 각각 차지했다.
페르난데스는 이번 시즌 공식전 34경기 8골 21도움을 기록 중이다.
특히 EPL에서는 이번 시즌 무려 120개의 찬스를 만들어 이 부문 1위에 올라 있다. 2위 도미니크 소보슬라이(리버풀)의 65개 기록보다 2배 가까이 많다.
한편 FWA 올해의 선수 상은 FWA 소속 기자들의 투표로 선정되며, 1947년부터 시작됐다.
맨유 소속 선수가 이 상을 받은 건 2010년 웨인 루니 이후 16년 만이다.
FWA 선정 올해의 여자 선수는 맨체스터시티 WFC의 카디자 쇼(자메이카)가 차지했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시애틀 뉴스
- 스타벅스 '시애틀' 미국 본사 '탱크데이 논란' 5월 단체에 사과
- 시애틀 경전철 하루 이용객 미국 최다 이용도시로 부상
- 시애틀 스페이스니들, 월드컵 맞아 지붕 축구공으로 변신했다
- 시애틀여고생, 상으로 받은 5만달러 구글장비 기부 감동
- 시애틀서 집 살까, 계속 렌트할까…“20년 이상 살아야 집값 본전”
- 시애틀 청소년 1,400명, 월드컵 경기 무료 관람한다
- MOD피자 창업자 부부, 머다이나 저택 1,160만 달러에 매각
- 시애틀 다운타운에 전력 많이 잡아먹는 데이터센터 들어선다고
- 시애틀주택시장 셀러,바이어 모두 안움직이는 '구매력 함정'빠졌다
시애틀 뉴스/핫이슈
한인 뉴스
- US메트로뱅크, 소상공인 지원금 20만달러 전달
- "타코마한인여러분, 한인회관서 월드컵 함께 응원해요"
- 개교 14주년 페더럴웨이통합한국학교 첫 졸업생 배출했다(영상,화보)
- [신앙칼럼-허정덕 목사] 세례(침례)는 구원의 필수 조건인가?
- 최초 공립학교 한국어반 말하기대회 성황-"한국어열기 뜨거웠다"(화보)
- 시애틀한인회, 시애틀필리핀총영사관 개관행사 공식 초청받아 참석
- 시애틀서 한국 스타트업 미국 진출 지원나섰다(영상)
- 오리건서 첫 한국어교원 양성체계 구축된다
- [하이킹 정보] 워싱턴주 시애틀산악회 6일 토요산행
- [하이킹 정보] 시애틀산우회 6일 토요산행
- 성김대건한국학교, 종강맞아 ‘대건 한마당 축제’개최
- H-마트 주말쇼핑정보(2026년 6월 5일~2026년 6월 11일)
- 시애틀통합한국학교, 귀여운 유치부졸업식 열었다
- 타코마 우리교회, 박지범 목사·조수연 사모 초청 특별 세미나 개최
- 오리건주 ‘코리아 트레이드 데스크’ 공식출범했다
- 광역시애틀한인회-에드먼즈 칼리지, 교육·문화 교류 확대 맞손
- 한국학교 서북미지역협의회 학예경연대회 워싱턴,오리건서 성황리 개최
- 광역시애틀한인회, 월드컵응원 ‘붉은 악마’티셔츠 판매나섰다
- GSKA, Launches “Born To Be Red” T-Shirt Campaign for World Cup Watch Parties
- "최고 인기 베다니교회 여름성경학교 등록하세요"
- 케네스 배 선교사 5일 시애틀 한인대상 특별 강연
시애틀 뉴스
- 스타벅스 '시애틀' 미국 본사 '탱크데이 논란' 5월 단체에 사과
- 시애틀 경전철 하루 이용객 미국 최다 이용도시로 부상
- 시애틀 스페이스니들, 월드컵 맞아 지붕 축구공으로 변신했다
- 시애틀여고생, 상으로 받은 5만달러 구글장비 기부 감동
- 시애틀서 집 살까, 계속 렌트할까…“20년 이상 살아야 집값 본전”
- 시애틀 청소년 1,400명, 월드컵 경기 무료 관람한다
- MOD피자 창업자 부부, 머다이나 저택 1,160만 달러에 매각
- 시애틀 다운타운에 전력 많이 잡아먹는 데이터센터 들어선다고
- 시애틀주택시장 셀러,바이어 모두 안움직이는 '구매력 함정'빠졌다
- 대기업 CEO들 “6개월 내 미국경제 악화” 전망
- 워싱턴주 주민들 자동차 페이먼트 부담 매우 낮다
- "워싱턴주 낚시철 찾아왔다"-시즌 규정 변경도 주목해야
- 미국서 산 감기약·타이레놀도 한국 세관에 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