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전 시애틀한인회장 장례미사 18일 거행
- 26-04-08
시애틀 성당서 봉헌…2000년대 중반 제39대 한인회장 역임
지난 3일 향년 68세로 별세한 고(故) 김기현 전 광역시애틀한인회장의 장례미사가 오는 18일 시애틀 성당에서 거행된다.
유가족에 따르면 김 전 회장의 장례 일정은 18일(토) 오전 10시30분 시애틀 성당에서 연도를 시작으로, 오전 11시 장례미사가 봉헌된다. 이어 오후 12시30분에는 홀리루드 묘지에서 하관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유가족으로는 부인 김선진 루시아씨와 아들 진호씨, 딸 은희ㆍ민희씨 등 1남 2녀가 있으며 사위 2명과 손녀 3명도 있다.
김 전 회장은 40대 때인 2000년대 중반인 지난 2006년부터 2007년까지 제 39대 시애틀한인회장을 지내며 시애틀 한인사회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헌신하며 지역사회에 큰 발자취를 남긴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유가족과 광역시애틀한인회(회장 김원준), 미주한인회 서북미연합회(회장 이수잔)는 “고인의 뜻을 기리며 많은 분들의 따뜻한 기도와 추모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시애틀 성당: 11700 1st Ave NE, Seattle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한인 뉴스
- 포틀랜드성결교회 김한별 담임목사 청빙 확정
- "오리건 한인사회도 안전의식 고취해야"
- “태극기 흔들며 즐긴 한국의 밤”…매리너스 '코리안 헤리티지 나이트'뜨거웠다(+화보)
- "타코마한인회관 보수 위한 매칭그랜트에 힘을 보태주세요"
- 벨뷰 뉴포트하이츠 초등학교 한국어프로그램 학생들, 어버이날 감동 콘서트
- 워싱턴 챔버앙상블 ‘워싱턴 K앙상블’ 새이름으로 출발해 정기연주회 연다
-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장윤정, 시애틀서 UW 졸업한 큰딸 공개
- “남는 한글교과서, 필요한 학교로”…시애틀한국교육원 ‘나눠 Dream’ 캠페인 시작
- [속보] 시카고 한인 우버 기사 살해범은 17세 소년
시애틀 뉴스/핫이슈
한인 뉴스
- 포틀랜드성결교회 김한별 담임목사 청빙 확정
- "오리건 한인사회도 안전의식 고취해야"
- “태극기 흔들며 즐긴 한국의 밤”…매리너스 '코리안 헤리티지 나이트'뜨거웠다(+화보)
- "타코마한인회관 보수 위한 매칭그랜트에 힘을 보태주세요"
- 벨뷰 뉴포트하이츠 초등학교 한국어프로그램 학생들, 어버이날 감동 콘서트
- 워싱턴 챔버앙상블 ‘워싱턴 K앙상블’ 새이름으로 출발해 정기연주회 연다
-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장윤정, 시애틀서 UW 졸업한 큰딸 공개
- “남는 한글교과서, 필요한 학교로”…시애틀한국교육원 ‘나눠 Dream’ 캠페인 시작
- [속보] 시카고 한인 우버 기사 살해범은 17세 소년
- [하이킹 정보] 워싱턴주 시애틀산악회 16일 토요산행
- [하이킹 정보] 워싱턴주 대한산악회 16일 토요산행
- [하이킹 정보] 시애틀산우회 16일 토요합동산행
- “한인여러분, 한국 월드컵 K-페스트를 즐겨요”
- 시애틀 한인마켓 주말쇼핑정보(2026년 5월 15일~2026년 5월 21일)
- 시애틀 한인형제, 나란히 미 해군사관학교 진학해 화제
- 시애틀한국교육원에 전달된 감동의 미국 엄마 ‘한국 아들 사랑’
- 밥 퍼거슨 워싱턴주지사 후원행사에 한인사회에서도 참석해
- 시애틀과 캐나다 밴쿠버 한인축구인들 31년 우정 이어가
- 오레곤그로서리연합회 2026년 골프대회 성료!
- 앨라배마 20대 한인, 아동 성범죄 혐의 체포돼
- H-마트 벨뷰점 캐쉬어 모집한다
시애틀 뉴스
- 냉전 녹인 시애틀의 ‘축구 외교’…월드컵 앞두고 다시 조명
- 오늘 시애틀 일대 바닷물 엄청 빠졌다…바닷속 생태계 가까이서 본다
- 시애틀서 포틀랜드, 밴쿠버오가는 열차 "창밖 풍경 더 넒어진다"
- 시애틀에 5,500석 대규모 공연장 신축 추진된다
- 윌슨 시애틀 시장, 첫 대규모 참모진 개편
- 스타벅스, 시애틀 본사 포함해 또 대규모 감원
- UW 트랜스젠더 학생 살해범 “40차례 넘게 흉기 휘둘렀다”
- 워싱턴주 청소년들 정신질환 대기시간 줄었다
- '中 200대 구입' 예상치 절반도 안돼…보잉 주가 4% 급락
- 시애틀, 지난해 미국 대도시 가운데 인구성장률 4위 기록했다
- 워싱턴주민 "난기류로 천장까지 튕겨 올랐다" 알래스카항공 상대 소송
- 트럼프 "시진핑, 호르무즈 개방 지원 제안…보잉기 200대 주문 합의"
- <속보>워싱턴주 산행서 숨진 남성은 30대 조종사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