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포틀랜드주립대(PSU) 우혜영 교수 남편상

데이빗 에릭슨 OHSU 내분비기술핵심센터 소장 별세

향년 47세로…14일 오전 Finley Sunset Hill서 장례식


오레곤한인회 이사로도 활동하고 있는 포틀랜드주립대(PSU) 우혜영 교수의 남편인 오리건건강과학대학원(OHSU) 내분비기술핵심센터 소장인 데이빗 에릭슨(David Erikson) 박사가 지난달 갑자기 별세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향년 47세.

미국내 내분비기술핵심 분야 대표적인 과학자로 알려진 고인은  캘리포니아대 샌프란시스코(UCSF)와 텍사스A&M 대에서 학자와 연구원으로 근무하다 오리건주로 이주해와 11년 8개월동안 OHSU에서 수석과학자 및 소장으로 근무해왔다.

유가족으로는 부인 우혜영 교수와  11세인 초등학생 아들이 있다.

에릭슨 박사의 장례식은 14일 오전 11시 포틀랜드 Finley Sunset Hill 장례식장(6801 SW Sunset Hwy, Portland )에서 거행된다.

유가족 연락처: 512-203-1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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