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국방 "하메네이 제거, 작년 11월 이미 결정됐다"
- 26-03-06
"당초 올해 중반 계획하다 이란 반정부시위 사태로 앞당겨"
이스라엘이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를 제거하기로 결정한 것은 지난해 11월이라고 이스라엘 국방장관이 밝혔다.
5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스라엘 카츠 이스라엘 국방장관은 자국 N12 방송 인터뷰에서 "지난해 11월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와 매우 긴밀한 회담을 가졌고 총리는 하메네이 제거를 목표로 설정했다"고 말했다.
당초 계획된 작전 시점은 2026년 중반으로, 미국과도 계획을 공유했으나 지난 1월 이란에서 반정부 시위가 발생하면서 작전 시점이 앞당겨졌다.
카츠 장관은 이란 정권이 시위로 압박을 받으면서 이스라엘이나 중동의 미군 자산을 공격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하메네이는 핵 협상을 재개한 미국과 이란 대표단이 지난달 26일 3번째 협상까지 합의를 도출하지 못한 직후인 지난달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동 공습 작전 첫날 폭격으로 사망했다.
외신에 따르면 미국과 이스라엘은 당시 하메네이를 포함해 이란 최고 지도부가 테헤란에 있는 정부 청사 복합단지에서 한자리에 모여 정치·안보 수뇌부 회의를 연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작전을 개시했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시애틀 뉴스/핫이슈
한인 뉴스
- 홍승인 전 시애틀부총영사, 국무총리실 외교안보정책관 발령
- 페더럴웨이한인회 초대 이사장 지낸 이현석씨 별세
- 한국 인기상품 총출동하는 ‘K-패밀리 팝업’ 또 열린다
- [하이킹 정보] 워싱턴주 시애틀산악회 11일 토요산행
- [하이킹 정보] 워싱턴주 대한산악회 11일 토요산행
- [하이킹 정보] 시애틀산우회 11일 토요합동산행
- 시애틀 한인마켓 주말쇼핑정보(2026년 4월 10일~2026년 4월 16일)
- '신호범 킬러' 제임스 유씨 별세…향년 84세
- “한인 여러분, 다 함께 대전정 청소해요”
- 한국작가회의 미주지회 타코마서 공식 창립식 연다
- “한국 조각보의 재탄생” 벨라 김 UW서 특별전시회 연다
- “일자리를 찾아드립니다” 광역시애틀한인회 대규모 잡페어 개최
- 김기현 전 시애틀한인회장 장례미사 18일 거행
- <긴급>시애틀발 인천행 델타항공 엔진이상으로 긴급 회항
- 시애틀산악회 식목일 맞아 올해도 무궁화 심었다
- 타코마한인회, 한인 시니어위한 ‘AI 친구되기’ 특강 개최
- 김기현 전 광역시애틀한인회장 별세
- UW서 한인청년 멘토링 행사 개최…IT 현직자들과 커리어 연결
- 재외동포청, 한인청소년 및 청년 대상 모국 초청침가자 모집한다
- 시애틀 한인 테크커뮤니티 ‘창발’ 운영진·자원봉사자 모집
- [시애틀 재테크이야기] 타이밍이 중요하네요
시애틀 뉴스
- 중고차 가격 3년 만에 최고치…수요 증가에 상승세 지속
- 시애틀 오늘 내일날씨 맑고 따뜻해…주말부터 다시 비 예보
- UW의대, 서북미최초 ‘엄지 관절 치환술’ 성공
- 시혹스 쿼터백 샘 다널드 결혼했다…“반지의 해” 완성
- 워싱턴주 이민자체포 134% 급증…절반은 전과 없어
- 원인 모를 오른쪽 어깨 통증, 간암 신호일 수도
- 퍼거슨 워싱턴주지사, 세리프자격 강화법 통과된 뒤 소송당했다
- 감자 8만파운드 실은 트럭 18번도로서 전복돼 아수라장
- 워싱턴주 70대 남성, 악어 습격받았지만 극적 생존
- '홈런왕'시애틀 매리너스 칼 랄리, 11경기만에 첫 홈런
- 시애틀 괴짜 예술가의 기발한 실험...“타코벨 장례식 연다”
- 미국 아동의료환경, 지역별 격차 뚜렷하다-워싱턴주는?
- 시애틀 '재패니스 가든' 올여름 한시 폐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