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레곤임마누엘장로교회 김대성 목사 떠났다

샌프란시스코 ‘은혜의빛장로교회’로 파송 이임

후임 청빙 담임목사에 김완 목사 취임…


오레곤임마누엘장로교회 김대성 목사(사진 왼쪽)가 지난 9년간 사역했던 임마누엘장로교회를 떠나 1월부터 샌프란시스코 이스트베이 ‘은혜의빛장로교회’로 파송 이임됐다.

연세대를 졸업한 후 국내 대기업에서 IT 전문가로 활동하다 목회자의 길로 들어선 김 목사는 선교학 분야 박사과정을 밟은 엘리트 목회자로서 동포사회 사랑을 받아 왔는데 구랍 28일, 고 김형길 장로의 천국환송예배를 마지막으로 집례하고 12월 30일 오레곤을 떠났다.

오레곤한인회에 이임소식을 알리고 샌프란시스코로 떠난 김 목사의 후임에는 뉴저지 필그림선교교회에서 사역하던 김 완 목사가 후임 담임목사로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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