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트 홍기훈씨 생애 첫 홀인원 '행운'

리버벤드 골프장 8번홀 183야드서

김성훈, 황승수 동반라운딩중 행운


켄트에 거주하는 홍기훈(39)씨가 지난 19일 리버벤드 골프장 8번홀(파3ㆍ183 야드)에서 5번 아이언으로 친 볼이 그대로 홀컵에 빨려 들어가면서 생애 첫 홀인원을 기록했다고 동반 라운딩한 김성훈, 황승수씨가 알려왔다. 

홍씨는 “평소 이 홀이 까다롭게 느껴지고 5번 아이언이 잘 맞지 않았는데 이번 홀인원을 계기로 자신감을 갖게 될 것 같다”고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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