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주 한인상공회의소 골프대회 개최한다

상공인 지원위해 오는 9월16일 아번 골프 코스서 

참가비 1인당 150달러, 홀인원상금 10만달러 걸어

 

워싱턴주 한인상공회의소(회장 박용국, 이사장 리디아 리)가 오는 9월16일 오후 1시 아번 골프코스에서 상공인 지원을 위한 골프대회를 개최한다. 

상공회의소는 "코로나팬데믹 와중이었던 지난해에 장학금 마련을 위한 골프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으며, 올해는 힘든 가운데서도 최선을 다하고 있는 상공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샷건 방식으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 참가비는 전동 카트와 스낵, 저녁 식사가 제공되는 조건으로 1인당 150달러이다. 상공회의소측은 이번 대회에 홀인원 상금으로 10만 달러를 걸었다. 전반 파 3홀에서 홀인원시 5만 달러의 상금을, 후반 파3 홀서 홀인원을 할 경우 5만 달러의 상금이 전달된다. 이밖에 다른 파3 홀에서도 홀인원이 이뤄질 경우 각종 상품이 전달된다.

워싱턴주 한인상공회의소는 이번 대회 준비위원장으로 리디아 리 이사장을, 경기운영위원장으로 하워드 오씨를 선임했다.

연락처: 리디아 리(253-232-8949), 하워드 오(206-769-4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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