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부인회 레이크우드 시대, 제2도약 선언했다(+화보)

100여명 참석한 가운데 레이크우드 본관 오픈식

 

주류사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워싱턴주내 최대 한인단체인 대한부인회(이사장 박명래, 위원장 신도형)가 '레이크우드 시대'를 선언하며 제2의 도약을 선언했다.

대한부인회는 4년 전 레이크우드 퍼킨스에 있는 건물을 구입해 500만달러의 공사비를 들여 완전 보수공사를 마친 뒤 29일 새 헤드쿼터 오픈식을 개최했다. 부인회가 새롭게 둥지를 튼 새 본관은 1에이커의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2만 평방 피트를 갖추고 있다.

지난 1972년 낯선 이국 땅에서 한국 여성들이 모여 시작된 대한부인회는 올해로 50주년의 역사를 자랑한다. 현재 직원만도 1,700명이 넘고 연간 예산만도 7,000만 달러가 넘을 정도로 성장했다.

노령화를 지나 고령화 시대를 맞아 대한부인회는 인홈 케어(In-Home care)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현재 대한부인회에 매년 인홈 케어를 요청해오는 인원만 해도 1만 8,000명에 달하고 있다.

대한부인회는 이와 함께 시니어 등의 주택사업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연방 정부 등으로부터 저소득 주민들을 위한 주택 건설 기금으로 3,600만 달러를 확보했다.

대한부인회는 연방 정부 주택도시개발청(HUD)의 202 캐피털 어드벤스 펀딩을 받았으며 또한 저소득 주택 개발을 위한 세금 공제기관으로 인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대한부인회는 이 기금으로 타코마 다운타운 15가에 매니저가 기거할 수 있는 공간을 포함해 88유닛이 들어가는 저소득 아파트를 2024년까지 건축한다.

대한부인회는 또한 페더럴웨이에 시니어 시티, 타코마 올림퍼스 호텔 주거시설, 인터내셔널 플레이스 등 시니어 등 저소득층을 위한 주거사업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렌트 지원사업과 무료 급식 등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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