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은지총영사 스포켄 6ㆍ25행사도 참석(+동영상)

27일 스포켄 아레나 공원 한국전쟁 참전용사 기념비서 행사

김성훈 평통 시애틀회장, 모리스 연방 하원의원도 참석


서은지 시애틀총영사가 지난 27일 워싱턴주 제2의 도시인 스포켄 아레나 공원내 한국전쟁 참전용사 기념비에서 열린 제 72주년 6ㆍ25전쟁 기념식에 참석했다. 워싱턴주 동부지역 재향군인회가 주관하고 스포켄지역 한인회(회장 신원택)가 참석한 이날 행사에는 시애틀에서 서 총영사는 물론 김성훈 평통 시애틀협의회장도 함께 참석했다. 

서 총영사는 특히 이날 6ㆍ25한국전쟁 참전 용사 유족에 평화의 사도 메달을 전달했으며 캐시 모리스 로저스 연방 하원의원(공화), 나딘 워드워드 스포켄 시장 등과 만났다.

서 총영사는 특히 로저스 하원의원과 별도 면담을 갖고 한미 관계 전반, 아시안 증오범죄 대응, 국내외 주요 이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고 총영사관은 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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