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학교 서북미협의회 소속학교에 더 많은 지원가도록 노력을”


박수지 한국학교 서북미협의회장, 교장 모임서 강조

“협의회에 많은 참여를”당부…교장대표에 윤혜성

 

재미한국학교 서북미지역협의회박수지 회장이 협의회 소속 학교들에 더 많은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한국학교 서북미협의회는 워싱턴ㆍ오리건ㆍ알래스카ㆍ몬태나ㆍ아이다호주등 서북미 5개주 100여개 한국학교를 관리하며 지원하고 있다.

박 회장은 지난 주말인 16일 오후 페더럴웨이 소망장로교회에서 개최한 2022교장모임에서 “협의회가 주최하는 행사에 각급 학교는 물론 교장 선생님들께서 더욱적극적으로, 더 많이 참석해달라”고 당부했다.

박 회장은 “협의회 소속 한국학교들에 더 많은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대한노력을 하고 있다”면서 “지난해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등을 만나 이같은건의를 했으며 이같은 결과들이 조금씩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코로나팬데믹으로 인해 오프라인뿐 아니라 온라인 회상회의인 줌(zoom)으로 동시에 개최된 이날 모임에는 오리건, 알래스카, 몬태나에서 온라인으로 참석하고 오프라인에는 30여명의 교장들이 참석했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문을 열 예정인 ‘페더럴웨이 제일 한국학교’는 물론 순수 외국인학생 200~300명에게 한국어수업을 지도하고 있는 타코마퍼블릭스쿨(TPS)이남희 교사도 협의회 가입을 위해 이날 모임에 참석했다.

특히 협의회는 조그만 교회등에서도 한국학교가 만들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10명 이하로 시작하는 학교에 대해서도 교재는 물론 경제적 후원 등도 적극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박 교장은 권미경 이사장은“일선 현장에서 한인 후세 교육에 힘쓰는교장 선생님과 교사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며 올해 예정된 행사 일정을 상의했다.

협의회는 올해 협의회 합창단을20여명으로 출범시킨데 이어 ▲나의 꿈 말하기대회(4월9일) ▲학력어휘경시대회(4월16일) ▲합창대회(5월7일) ▲학예경연대회(6월4일) ▲종합시상식(6월11일) ▲학술대회(7월14일) ▲교사연수회(9월10일) ▲정기총회(10월16일) ▲교사 사은회 및 교육기금 모금의 밤(11월6일) 등을 개최할 예정이다.

정민철 교육담당 영사도 동영상을통해 보내온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팬데믹의어려운 상황속에서도 한국어교육에 최선을 다하는 교장 선생님들께 감사를 드린다”면서 가능한한 한국학교에 최대한지원와 협조를 아끼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이날 교장 모임에서참석자들은 교장 대표로 윤혜성 시애틀통합한국학교 교장을 선출했다.교장 대표는 차기 협의회 회장 선출에 참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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