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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몬드 한식당‘본 설렁탕’슬러시 냉면, 삼계탕 개시

한국서 기계 도입해 가슴속 까지 시원한 얼음 슬러시 냉면
여름 보양식으로 ‘최고의 맛’삼계탕과 흑염소 전골도 내놔

 올해 마이크로소프트 본사가 위치한 레드몬드에 새롭게 문을 연 한식당 ‘본 설렁탕’이 여름철 최고인기 메뉴를 잇따라 개시하고 있다.
개업을 한 뒤 K-푸드 열풍에 휩싸여 인기몰이중인 ‘본 설렁탕’은 최근 한국에서 얼음 슬러시 기계를 도입해 ‘슬러시 냉면’을 출시했다. 얼음이 슬러시된 상태로 가슴속까지 시원한 맛을 자랑한다.
본 설렁탕은 이와 함께 한인들에게 인기가 많은 여름 보양식 메뉴들도 잇따라 내놨다. 삼계탕과 흑염소 전골도 내놔 한인들의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알렉스 신 사장은 “최근 한국서 들여온 얼음 슬러시 기계를 통해 새롭게 내놓은 슬러시 냉면이 한인뿐 아니라 외국인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말했다.
신 사장은 “한인들에게는 여름철 보양식으로 삼계탕만한 것이 없는데 이번에 ‘최고 맛’을 자랑하는 삼계탕을 출시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본식당은 시그니처인 사골을 12시간 이상 우려내 진하고 뽀얀 국물이 일품인 설렁탕과  꼬리곰탕, 육개장, 갈비탕, 감자탕, 만두국, 비빔밥 등 기존 메뉴에다 아이들이 선호하는 돈까스와 BBQ 치킨도 추가했다. 또한 젊은이들의 취향을 위해 주방에서 구워내놓는 LA갈비와 매운돼지갈비찜, 부대찌개 등을 추가해 명실공히 손자부터 할아버지 할머니까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종합 한식 메뉴를 구비하게 됐다.
신 사장은 “가마솥 진국으로 우려내는 설렁탕 등 기존의 탕에다 젊은이들까지 좋아하는 메뉴를 추가하고 슬러시 냉명과 삼계탕, 흑염소 전골까지 메뉴를 완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벨뷰의 한식 명가인 블루진저를 운영하기도 했던 신 사장은 깊고 진한 맛을 우려내기 위해 한국서 대형 가마솥을 공수해왔고, 한국 최고 설렁탕집으로 유명한 ‘이남장’출신 주방장도 스카우트를 해왔다.
레드몬드 타운센터내 H-마트와 같은 건물에 위치하고 있는‘본 설렁탕’은 쉬는 날없이 오전 10시30분에 문을 열어 2시30분까지 점심 영업을 한 뒤 잠시 문을 닫았다 오후 4시30분에 다시 문을 열어 밤 9시30분까지 영업을 한다.
본 설렁탕(Bon Korean Cuisine): 425-515-5806
7589 170th Ave NE Suite 120, Redmond, WA 98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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