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소년, 2세대 K팝 명곡 리메이크…12월 싱글 발매

그룹 미래소년이 올겨울 리메이크 싱글을 발표한다.

18일 소속사 DSP미디어에 따르면 미래소년(이준혁 리안 유도현 카엘 손동표 박시영 장유빈)은 오는 12월 중순 리메이크 스페셜 싱글을 발표한다.

지난달 '드립 앤 드롭'(Drip N' Drop) 활동을 마치고 내달 일본 공연을 앞둔 미래소년은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그간의 팬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틈틈이 스페셜 싱글을 준비해 왔다. 최근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치고 싱글 발매 준비에 본격적으로 돌입했다.

이번 리메이크 스페셜 싱글에는 2000년대 우리나라 가요계를 이끈 2세대 K팝 아이돌의 명곡이 미래소년만의 스타일로 재해석되어 수록된다.

특히 Y2K 감성의 음원이 가요 차트를 뜨겁게 점령하고 있는 최근 경향에 발맞추어 리메이크곡으로 돌아오는 미래소년이 추억의 K팝 명곡을 Z세대 감성으로 어떻게 표현했을지 이목이 쏠린다.

미래소년은 지난 2021년 데뷔해 '킬라' '스플래시' '마블러스' '드립 앤 드롭' 등으로 활발하게 활동한 그룹이다. 데뷔한 해 '2021 엠넷 재팬 팬스 초이스 어워즈' 신인상에 이어 '2022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2022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까지 3관왕을 달성하며 입지를 다져왔다.

한편 올 겨울 리메이크 스페셜 싱글 발매를 예고한 미래소년은 오는 12월3일 일본 오사카와 10일 도쿄 등지에서 데뷔 후 처음으로 일본 라이브 공연을 열고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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