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XtvN·티빙 '유로 2020' 전경기, 독점 생중계…배성재·이동국 등 투입

tvN, XtvN, 티빙이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2020)을 국내 독점 생중계한다.

tvN, XtvN, 티빙은 오는 12일 터키와 이탈리아와의 경기부터 시작되는 유로2020을 독점 생중계한다. 총 51개 경기 중 20경기는 티빙에서만 독점 생중계된다.

tvN과 XtvN은 중계진에 배성재를 영입, 중계 질 제고와 차별화를 통해 더 큰 즐거움을 도모한다. 배성재는 현역 스포츠 캐스터 중 단연 손에 꼽히는 인물로, 특히 축구 중계에서 많은 시청자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배성재를 포함해 이번 중계진에는 이동국, 서형욱, 백지훈, 김진짜 해설위원과 이인환, 박용식 캐스터가 함께한다. 이동국과 백지훈은 tvN 전속 축구 해설위원으로, 이번 유로2020에서 데뷔식을 치른다. 축구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사랑받고 있는 김진짜 또한 tvN 중계를 통해 해설위원으로 데뷔한다.

CJ ENM의 스포츠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구교은 국장은 "CJ ENM의 다양한 채널 및 플랫폼을 통해 유로 2020 전 경기를 생동감있게 전달할 예정"이라며 "해당 대회는 전세계의 관심이 가장 높은 축구 축제 중 하나로, 여름 밤 시청자들께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유로 2020 '터키 대 이탈리아' 개막전은 12일 오전 4시 tvN과 티빙에서 중계되며, 배성재 이동국 서형욱이 중계를 맡는다. 자세한 중계 일정 및 채널은 tvN 스포츠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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