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 올트먼 자택에 화염병 투척…20세 남성 즉시 체포
- 26-04-11
미국 샌프란시스코 경찰이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의 자택에 화염병을 던진 20세 남성을 체포했다고 회사 측이 10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날 이른 아침 남성은 화염병을 던지고 도주, 그 후 오픈AI 본사 앞에서 건물도 불태우겠다고 위협하다가 경찰에 체포됐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오픈AI 대변인은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다”며 “샌프란시스코 경찰의 신속한 대응과 직원 안전을 지켜준 시 당국의 지원에 깊이 감사한다”고 말했다. 회사는 수사당국과 협조 중이라고 덧붙였다.
샌프란시스코 경찰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X에 올린 글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이 노스비치 지역 올트먼 주택에 화염병을 던진 뒤 건물에 불을 지르겠다고 위협했으며, 즉시 체포됐다”고 밝혔다. 경찰은 조사 과정에서 체포할 만한 상당한 이유를 확보해 20세 용의자를 구금했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용의자의 신원이나 범행 동기, 공격이나 협박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시애틀 뉴스
- 메타 오늘 새벽부터 직원 8,000명 감원 시작…“AI에 집중하기 위한 구조조정”
- 연방하원, 전기차 소유자에 연 130달러 도로부담금 추진
- 아마존, 한국에 5년간 7조 투자한다…누적 투자 12.6조 달해
- 워싱턴주 70대, 25년간 베트남전 참전용사 행세로 100만달러 챙겨
- “시애틀 폭발적성장 끝났나”…2010년대 ‘붐타운’에서 안정성장기로
- 바슬 세븐 일레븐 주차장서 경찰 총격…19세 남성 부상
- 뉴욕타임스 '사회주의 시애틀시장과 스타벅스 충돌' 보도
- 캐피탈 힐 클럽 앞 총격, 3명 부상...시애틀 치안 불안 커져
- "30년간 복권 18번 당첨"…아이다호 남성이 꼽은 인생의 진짜 행운
시애틀 뉴스/핫이슈
한인 뉴스
- 타코마 서미사 이번 주말 부처님 오신 날 봉축법요식 봉행
- 서북미한인학부모회, 제3회 미술대회 개최한다
- 아마존, 한국에 5년간 7조 투자한다…누적 투자 12.6조 달해
- “시애틀 야구장서 송성문 선수 공맞고 병원 갔는데 조롱까지”(영상)
- 아시아나항공, 시애틀 등 미주발 한국행 특가이벤트 실시
- 미 전국 말하기대회서 페더럴웨이 이지은양 동상 ‘영광’
- [시애틀 수필-조순애] 골프 그리고 동반자
- [서북미 디카시-엄경제] 첫눈
- 오레곤통합한국학교 45년 이어온 민족교육의 산실
- 포틀랜드성결교회 김한별 담임목사 청빙 확정
- "오리건 한인사회도 안전의식 고취해야"
- “태극기 흔들며 즐긴 한국의 밤”…매리너스 '코리안 헤리티지 나이트'뜨거웠다(+화보)
- "타코마한인회관 보수 위한 매칭그랜트에 힘을 보태주세요"
- 벨뷰 뉴포트하이츠 초등학교 한국어프로그램 학생들, 어버이날 감동 콘서트
- 워싱턴 챔버앙상블 ‘워싱턴 K앙상블’ 새이름으로 출발해 정기연주회 연다
-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장윤정, 시애틀서 UW 졸업한 큰딸 공개
- “남는 한글교과서, 필요한 학교로”…시애틀한국교육원 ‘나눠 Dream’ 캠페인 시작
- [속보] 시카고 한인 우버 기사 살해범은 17세 소년
- [하이킹 정보] 워싱턴주 시애틀산악회 16일 토요산행
- [하이킹 정보] 워싱턴주 대한산악회 16일 토요산행
- [하이킹 정보] 시애틀산우회 16일 토요합동산행
시애틀 뉴스
- 메타 오늘 새벽부터 직원 8,000명 감원 시작…“AI에 집중하기 위한 구조조정”
- 연방하원, 전기차 소유자에 연 130달러 도로부담금 추진
- 아마존, 한국에 5년간 7조 투자한다…누적 투자 12.6조 달해
- 워싱턴주 70대, 25년간 베트남전 참전용사 행세로 100만달러 챙겨
- “시애틀 폭발적성장 끝났나”…2010년대 ‘붐타운’에서 안정성장기로
- 바슬 세븐 일레븐 주차장서 경찰 총격…19세 남성 부상
- 뉴욕타임스 '사회주의 시애틀시장과 스타벅스 충돌' 보도
- 캐피탈 힐 클럽 앞 총격, 3명 부상...시애틀 치안 불안 커져
- "30년간 복권 18번 당첨"…아이다호 남성이 꼽은 인생의 진짜 행운
- 워싱턴주서 참가했던 美전투기 2대, 아이다호 에어쇼서 뒤엉켜 충돌(영상)
- 시애틀 인구는 느는데 일자리는 줄었다
- 시애틀지역 주민 4명째 ‘한타바이러스’ 노출 감시
- 냉전 녹인 시애틀의 ‘축구 외교’…월드컵 앞두고 다시 조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