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이란, 10일 대면 협상 유력…밴스·위트코프·쿠슈너 참석 전망
- 26-04-08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 회담 제안…백악관 "확정 안돼"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릴 미국과 이란의 대면 협상에 미국 측 참석자는 중동 특사인 스티브 위트코프를 비롯해 재러드 쿠슈너, JD 밴스 부통령이 거론된다고 CNN방송이 7일(현지시간) 미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다.
특히 현재 헝가리를 방문 중인 밴스 부통령은 일정에 따라 협상 장소로 이동하는 방안도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협상은 파키스탄의 중재 아래 오는 10일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리는 방안이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다.
이번 논의는 미국과 이란이 전격 합의한 2주간의 휴전 조치를 계기로 협상 환경이 조성되면서 탄력을 받고 있다.
이번 협상이 성사될 경우, 군사적 충돌 중심이었던 미·이란 관계가 외교적 해결 국면으로 전환되는 분수령이 될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다만 협상 조건과 일정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만큼 실제 회담 개최 여부는 향후 발표에 달려 있다.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대면 협상에 대한 논의가 진행 중이지만, 최종 결정은 대통령이나 백악관 발표 전까지 확정된 것은 없다"고 밝혔다.
기사제공=뉴스1(시애틀N 제휴사)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시애틀 뉴스/핫이슈
한인 뉴스
- 靑 "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 지명, 한미 관계 강화 기여할 것"
- 대한부인회 소방관초청 식사대접 감사행사 열어
- 세계한인의 날 유공 포상 후보자 공모…5월 5일까지 접수
- 서은지총영사, 오리건주지사 또 면담
- 올해 한국학교 말하기대회 대상은 이지은 학생(영상,화보)
- 서정자 라디오한국 사장 ‘빛나는 이화인’ 수상자 선정
- “한인 자녀들, 한국 명문대 특별전형 상담해드립니다”
- 시애틀한인회 “6월18일 월드컵 K-페스트에 다함께 참여를”
- 홍승인 전 시애틀부총영사, 국무총리실 외교안보정책관 발령
- 페더럴웨이한인회 초대 이사장 지낸 이현석씨 별세
- 한국 인기상품 총출동하는 ‘K-패밀리 팝업’ 또 열린다
- [하이킹 정보] 워싱턴주 시애틀산악회 11일 토요산행
- [하이킹 정보] 워싱턴주 대한산악회 11일 토요산행
- [하이킹 정보] 시애틀산우회 11일 토요합동산행
- 시애틀 한인마켓 주말쇼핑정보(2026년 4월 10일~2026년 4월 16일)
- '신호범 킬러' 제임스 유씨 별세…향년 84세
- “한인 여러분, 다 함께 대전정 청소해요”
- 한국작가회의 미주지회 타코마서 공식 창립식 연다
- “한국 조각보의 재탄생” 벨라 김 UW서 특별전시회 연다
- “일자리를 찾아드립니다” 광역시애틀한인회 대규모 잡페어 개최
- 김기현 전 시애틀한인회장 장례미사 18일 거행
시애틀 뉴스
- 시애틀 인근 509번 한밤 역주행 사고로 2명 사망
- 미국 신차가격 평균 5만달러 육박…상승폭 점점 커져
- 시애틀 청년 결혼율 급감…18~25세 중 9%만 결혼
- 이치로 동상 제막식서 ‘배트 부러지는 해프닝’(영상)
- 워싱턴주 해안서 발견된 동물 사체 정체는 ‘여우’였다
- 벨뷰·시애틀서 홍역 노출 가능성…대중교통 이용자 주의
- 중고차 가격 3년 만에 최고치…수요 증가에 상승세 지속
- 시애틀 오늘 내일날씨 맑고 따뜻해…주말부터 다시 비 예보
- UW의대, 서북미최초 ‘엄지 관절 치환술’ 성공
- 시혹스 쿼터백 샘 다널드 결혼했다…“반지의 해” 완성
- 워싱턴주 이민자체포 134% 급증…절반은 전과 없어
- 원인 모를 오른쪽 어깨 통증, 간암 신호일 수도
- 퍼거슨 워싱턴주지사, 세리프자격 강화법 통과된 뒤 소송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