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한인 테크커뮤니티 ‘창발’ 운영진·자원봉사자 모집

2,000여명 참여 커뮤니티…4월 8일까지 지원 접수


서북미 최대 한인 테크커뮤니티로 성장한 ‘창발(Changbal)’이 2026년을 함께 이끌어갈 신규 운영진과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창발은 현재 약 2,000여명의 회원 등 한인 테크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커뮤니티로, 소프트웨어 개발, 데이터, AI, 제품 기획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인재들이 모여 정보와 경험을 공유하고 네트워크를 확장하는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

이번 모집은 커뮤니티 운영과 행사 기획, 콘텐츠 제작, 멤버십 관리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할 인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창발 측은 “단순한 모임을 넘어 함께 성장하는 커뮤니티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2026년 새로운 도약을 함께할 열정 있는 분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지원 마감은 4월 8일까지이며, 온라인 지원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과 지원은 구글 폼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창발은 최근 다양한 커리어 멘토링, 네트워킹 행사, 기술 세미나 등을 통해 서북미 지역 한인 테크 생태계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으며, 향후 더 많은 프로그램을 통해 커뮤니티 성장을 이어갈 계획이다.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e9JcT4LL2kHcGU7iplnyI4QCTJ2or7PHiCVLNvYvD8Q9Me0g/viewf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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