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알럽 가족 다툼중 총격 2명 사망, 이웃이 총격범 총격 살해

이웃이 총격범 사살…사건 경위 조사 중


퓨알럽에서 가족간 분쟁중 총격 사건이 발생해 1명이 숨지고 1명이 중상을 입었다.

경찰에 따르면 2일 오전 9시께 노스웨스트 31번가 1200번지 일대 주택에서 총기를 소지한 한 남성이 가족 관계인 여성 2명에게 총격을 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과정에서 분쟁은 주택 내부에서 도로로 이어졌고, 결국 인근 이웃의 주차장과 차고 앞까지 이어졌다. 당시 집 안에 있던 이웃이 상황을 목격하고 밖으로 나와 총격범을 향해 발포했으며, 남성은 현장에서 사망했다.

피해 여성 2명 가운데 1명은 현장에서 숨졌고, 다른 1명은 생명이 위독한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이번 사건이 가족 간 갈등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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