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유가 200달러 가는 것도 상정하고 있다"-블룸버그
- 26-03-26
트럼프 행정부가 국제유가가 배럴당 최대 200달러까지 가면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조사하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5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이는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극단까지 가는 시나리오를 상정하고 있음을 시사하는 것이라고 블룸버그는 분석했다.
유가가 더 크게 상승했을 때 성장 전망에 얼마나 큰 피해를 줄 수 있는지에 대한 모델링은 중동 분쟁이 발생할 때 항상 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번에는 배럴당 최대 200달러까지 치솟는 것을 상정하고 모델링을 수행했다고 정부 관리를 인용, 블룸버그는 전했다.
이는 전쟁이 갈 데까지 갈 것을 상정하고 있다는 얘기다. 트럼프 행정부는 현재 이란과 종전협상을 시도하고 있지만, 불발될 경우, 극단까지 갈 수도 있음을 각오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지난 2월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격한 이후 서부텍사스산중질유(WTI) 선물은 30% 급등한 91달러, 브렌트유 선물은 40% 폭등한 102달러까지 치솟았다.
기사제공=뉴스1(시애틀N 제휴사)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시애틀 뉴스/핫이슈
한인 뉴스
- [기고-이회백] 동물애호가와 문화의 차이
- [시애틀 재테크이야기] 정체 모를 불안
- [시애틀 수필-염미숙] 봄은 봄이 아닐 텐데
- [신앙칼럼-허정덕 목사] 만물에 깃든 하나님의 능력과 신성
- [서북미 좋은 시-엄경제] 위하여!
- UW서 한국문학으로 시간 여행을 떠난다
- 자유총연맹 시애틀지부 무궁화묘목 400그루 무료 배포
- 시애틀한인회, 전쟁영웅들의 마지막 증언 기록했다
- '창립30주년'아태문화센터 "제12 한국의 날에 초대합니다"
- [하이킹 정보] 워싱턴주 시애틀산악회 18일 토요산행
- [하이킹 정보] 시애틀산우회 18일 토요합동산행
- [하이킹 정보] 워싱턴주 대한산악회 18일 토요산행
- 한인생활상담소, 발달장애성인과 가족대상 워크숍 연다
- 시애틀통합한국학교 말하기대회·교지공모전 시상식 개최
- 시애틀영사관 "세계한인의 날 정부포상 추천 받는다"
- 시애틀 한인마켓 주말쇼핑정보(2026년 4월 17일~2026년 4월 23일)
- 시애틀늘푸른연대, 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 지명 반대 성명
- 광역시애틀한인회 "특별한 인연있는 미셸스틸 주한미국대사 지명 환영합니다"
- 트럼프 2기 첫 주한美대사 지명자 스틸…北·中에 강경한 실향민2세
- 靑 "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 지명, 한미 관계 강화 기여할 것"
- 대한부인회 소방관초청 식사대접 감사행사 열어
시애틀 뉴스
- 시애틀 워터프런트에 내일 보행·자전거 트레일 개통한다
- 시애틀서 새롭게 출발하는 고래관광선 선보여
- 워싱턴주 최고 인기 특수 차량번호판은 뭘까?
- 중국계 UW기상학자, 트럼프행정부와 ‘과학 전쟁’ 전면에 나서
- "머스크 봤나?" 베이조스의 블루오리진, 재사용 로켓 회수 성공
- 워싱턴주 2세여아 수달공격받아...브레머튼항만청 35만달러 합의
- “쓰레기 요금서 3페이지 확인하세요”…시애틀 ‘추가 쓰레기 요금’ 논란
- 시애틀 영화·영상업체 잇단 절도 피해…수십만 달러 장비 털려
- 몬로 인근 교통사고로 3명 사망…1명 부상
- 알래스카 명소 ‘트레이시 암’ 크루즈 항로서 제외
- 시애틀다운타운 상징적인 주차장, 총격 범죄로 폐쇄됐다
- '웃지 않는 워싱턴주 코스트코 직원' 90세로 은퇴
- 아마존 자동차 온라인판매 130개도시로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