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총영사관, 3개월 임시행정직원 1명 채용

영주권자·시민권자·OPT 가능자 대상

3월 19일까지 이메일로 접수 받아


시애틀총영사관이 약 3개월간 근무할 임시직 행정직원 한 명을 모집한다.

총영사관은 영주권자, 시민권자 또는 미국 내에서 합법적으로 체류하며 근무가 가능한 사람(OPT 등)을 대상으로 일반직 행정직원(임시직) 1명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채용 기간은 외교부 승인 절차에 따라 다소 변동될 수 있으나, 현재 계획으로는 오는 4월 중순부터 약 3개월간 근무하게 될 예정이다. 다만 채용 승인 시기에 따라 실제 채용 시작일과 근무 기간은 일부 조정될 수 있다.

지원서 접수 마감은 시애틀 시간 기준 3월 19일(목)까지이며, 지원자는 관련 서류를 하나의 PDF 파일로 스캔해 이메일로 제출해야 한다.

접수는 시애틀총영사관 이메일(seattleadmin@mofa.go.kr)을 통해 진행되며, 이메일 제목에는 ‘일반직 행정직원(임시직) 지원(지원자 성명)’이라고 명시해야 한다.

총영사관 측은 “미국 내에서 합법적으로 근무할 수 있는 한인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밝혔다.

채용 관련 자세한 내용과 제출 서류 안내는 주시애틀총영사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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