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한인불우이웃돕기성금 7만달러 넘어섰다

한미교육문화재단 2,450달러 이제선ㆍ이명자 2,000달러, 

린우드 김동백 1,000달러,곽종세 500달러 동포애 전달해


한인비상기금(Korean Emergency Fund)이 연말 연시를 맞아 실시하고 있는 2025~2026시즌 한인 불우이웃돕기 캠페인의 모금액이 7만달러를 넘어섰습니다. 

한미교육문화재단(이사장 제니퍼 손) 소속 이사들이 2,450달러의 성금을 전해왔고 워싱턴주 음악협회 이사장이자 한미교육문화재단 이사인 이제선ㆍ이명자 부부도 동포애를 가득 담은 2,000달러의 성금을 보내주셨습니다. 역시 캠페인 단골인 김동백씨가 1,000달러, 곽종세 KEF이사도 500달러를 전해왔습니다. 

힘든 한인 이웃들을 위해 온정을 베풀어주신 기탁자분들께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한인비상기금은 1985년부터 올해까지 40년째 경제적 고통으로 신음하고 있는 한인 불우이웃을 돕기 위해 모금 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성금 기탁자에게는 세금공제 혜택이 주어집니다. 

최종 모금을 정산한 뒤 2월3일 이사회를 열어 공정하게 배분하겠습니다.


<기탁자 명단>

▲한미교육문화재단(이사장 제니퍼 손) $2,000 ▲이제선ㆍ이명자 $2,000 ▲김동백 $1,000 ▲곽종세 $500


<소계 $ 3,500누계 $68,285>


성금 보내실 곳:

Korean Emergency Fund

12532 Aurora Ave. N

Seattle, WA 98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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