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한인회,KAC 시애틀 한인부시장 임명 축하리셉션 연다

 

2월11일 시애틀 다운타운 뮤직아쿠아리움 라운지서

브라이언 수렛 부시장은 "한인사회의 큰 자산이다"

 

시애틀 한인커뮤니티가 한인 2세인 브라이언 수렛 시애틀부시장 임명을 축하하는 리셉션을 개최한다.

광역시애틀한인회(회장 김원준, 이사장 샘 심)과 워싱턴주 한미연합회(KAC 회장 샘 조), 워싱턴주 한인상공회의소(회장 오명규, 이사장 은지연)는 오는 2월 11일(수) 오후 5시 30분부터 7시까지 시애틀 다운타운의 트리플 도어내 뮤직아쿠아리움 라운지(와일드 진저 인접, 216 Union St., Seattle)에서 축하리셉연을 연다고 밝혔다. 

브라이언 서랫 부시장은 실력과 헌신을 겸비한 한인 2세 공직자로, 2002년 KAC-WA(당시 KAVA) 초대 재무로 수년간 봉사하며 한인 커뮤니티를 조용히, 그러나 꾸준히 도와온 인물로 잘 알려져 있다. 

지역사회에서는 “앞으로 시애틀 시정과 한인사회 사이의 가교 역할을 해줄 든든한 자산”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이번 리셉션을 위해 서랫 부시장의 한국인 어머니도 직접 시애틀을 찾을 예정이어서 의미를 더한다. 주최 측은 “개인의 영예를 넘어 한인 커뮤니티 전체의 자부심을 함께 나누는 자리”라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한인사회는 이번 임명을 계기로 공공 리더십과 커뮤니티 연대의 새 장이 열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축하리셉션 참석을 원하면 온라인 폼(https://tinyurl.com/uyn3vnpj)으로 예약을 해야 하며 문의는 이승영 변호사(206-234-4412)에게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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