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레곤밴쿠버한인교회연합회 임시총회 개최

20일 밴쿠버한인장로교회서 12개교회 대의원 17명 참석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통과 후 새 임원 인준


오레곤밴쿠버한인교회연합회(회장 송성민 목사)는 20일 저녁 6시 밴쿠버한인장로교회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1부 예배에서는 부회장 박성하 목사(영락교회 담임)의 사회로 김호성 장로 부회장의 대표기도 후 직전회장 김길운 목사(예닮교회 담임)의 설교가 있었다.

김 목사는 사무엘상 7장 12절을 본문으로 ‘수치를 승리로 바꾸시는 하나님‘이란 제목의 설교에서 ”각 회원교회가 협력하여 하나님의 사역을 잘 감당하여 실패를 성공으로 바꿔주시는, 수치를 영광으로 채워주시는 주님의 역사를 경험하자“고 증거했다.

김일환 목사(포틀랜드비전교회 담임)의 축도로 1부를 마친 가운데 곧이어 연합회장 송성민 목사의 인도로 임시총회가 시작됐다.

회원 점명에 들어가 회원교회 목사 대의원 12명과 장로 대의원 5명, 모두 17명이 참석한 것을 확인하고 2026년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심의해 통과시켰다.

연합회는 오는 4월 5일(주일)부활절 연합새벽예배를 오레곤선교교회(담임 주환준 목사)에서 갖기로 하되 장로회가 주관하여 연합찬양단이 찬양을 맡기로 했다.

연합회 사업중 비중이 높은 말씀사경회는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갖기로 하되 강사는 정원범 목사(세광교회 협동목사)와 김난예 교수(침례신학대학교 기독교교육학과 부교수) 부부를 확정했으며 장소는 추후 결정, 발표하기로 했다.

그리고 해마다 연례행사로 실행하고 있는 선교대회는 에덴장로교회(담임 원정훈 목사)에서 9월 11일(금)~13일(주일) 갖기로 했다.

또한 코비드19로 인하여 중단됐던 연합성가제를 음악분과위원회 고택수 실행위원이 발의해 올해부터 재개하자는 건의는 긍정적으로 검토하되 참석가능한 교회를 사전애 파악하여 실행에 옮기기로 했다.

임시총회에서 송성민 연합회장은 직전회장 김길운 목사와 부회장 임성배 장로(박성하 목사 대신 수령)에게 감사패를 증정하는 순서도 가졌다. 

이날 예배가 시작되기 전 5시에는 친교실에서 애찬을 나누며 회원교회  대의원들 간에 친목을 도모했다.

이날 연합회가 발표하고 인준한 2026년 연합회 임원 및 실행위원은 다음과 같다.

회장 송성민 목사(밴쿠버한인장로)

부회장 박성하 목사(포틀랜드영락)

부회장 김호성 장로(포틀랜드영락)

총무 최규홍 목사(오레곤샬롬선교)

회계 위인호 장로(포트랜드중앙)

감사 김길운 목사(예닮)

*실행위원회

고택수 장로(예배/음악)

김종언 목사(신학/교회협력)

이돈하 목사(교육)

원정훈 목사(전도/선교)

오광석 목사(평신도)

시애틀N=오정방 기자

 

[Resized]KakaoTalk_20260121_050801089.jpg

 

Copy of KakaoTalk_20260120_213502709_01.jpg

 

[Resized]KakaoTalk_20260120_213502709_02.jpg

 

Copy of KakaoTalk_20260120_213502709_03.jpg

 

[Resized]KakaoTalk_20260120_213502709_04.jpg

 

[Resized]KakaoTalk_20260120_213502709_05.jpg

 

[Resized]KakaoTalk_20260120_213502709_06.jpg

 

[Resized]KakaoTalk_20260120_213502709_07.jpg

 

[Resized]KakaoTalk_20260120_213502709_08.jpg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시애틀 뉴스/핫이슈

한인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