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레곤한인교회장로회 임시총회 개최

17일 벧엘교회서 17명 참석...2026년도 사업 및 예산안 통과

회장 이현우, 이사장 임성배 등 임원인준 및 중보기도 시간 가져


오레곤한인교회장로회(회장 이현우ㆍ이사장 임성배)는 17일(토) 오후 6시 오레곤벧엘장로교회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1부 예배에서는 이창호 부회장의 사회로 임성배 이사장의 대표 기도와 한병문 서기가 봉독한 성경 여호수아 3:1~6절의 말씀에 이어 오레곤벧엘장로교회 담임 이돈하 목사가 ’복된 새해를 시작하려면‘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설교에서 ”파도를 보지 말고 그 너머에 있는 예수님을 바라보고 가야한다“고 전제하고 ”성결한 마음으로 예수님만 따라가는 장로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부 임시총회는 회장 이현우 장로가 의장으로 사회를 맡은 가운데 2026년 사업계획과 1만6,000달러의 예산을 통과시켰으며  새로 선정된 임원들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이날 회의에서는 고택수 장로의 인도로 4개의 주제를 놓고 중보기도를 했다. ▲조국 대한민국과 미국을 위하여(호광우 장로)  ▲장로들의 영육간의 강건함과 모범적 교회생활을 위하여(류정택) ▲세계의 전쟁종식과 평화를 위하여(한영수)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 애쓰는 선교사들을 위하여(오정방) 등으로 특별중보기도 순서가 이어졌다.

임시총회는 조영석 총무의 광고로 폐회 됐는데 2026년도 장로회와 찬양단의 임원진은 다음과 같다.

이사장 임성배

회장 이현우

부회장 이창호

총무 조영석

서기 한병문

회계 위인호

감사 홍정기

찬양단장 김호성

시애틀N=오정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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