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레곤한인회 2026년도 사업계획 발표

4월 11일 손흥민 포틀랜드 경기 티켓 254명 확보

서북미 골프대회 8월 31일 리저브 골프장서 개최

추석 감사대잔치 및 문화센터 발표회도 기대 모아


오레곤한인회(KSO:회장 프란체스카 김, 이사장 김헌수)가 2026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확정 발표하고 힘찬 도약을 다짐하며 활기찬 새해 첫 걸음을 시작했다.

오레곤한인회는 13일 오전 10시 소회의실에서 올해 첫 정기이사회를 열고 올해 사업계획안을 통과시키고 병오년 붉은 말띠의 구호처럼 더욱 힘차고 활기찬 에너지로 동포사회를 섬기기로 다짐하고 올해 신임이사로 영입된 페티린 김춘희 조추자 박은아 이사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한인회는 올해 미주 한인의 날 기념식 행사를 시작으로 3.1절 기념식과 3.1 운동 포스터 공모전을 개최할 예정이며 4월 11일 포틀랜드 Province Park 에서 열리는 손흥민 선수 소속 LAFC 와 포틀랜드 Timbers 축구경기 관람과 응원전에 나선다.

한인회는 한국축구의 살아있는 전설 손흥민 팬들의 열기가 뜨겁게 달아 오르고 있고 4월의 봄이 오레곤한인사회 최대의 이벤트가 될 것으로 예상하며 254장의 티켓을 어렵게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인회는 이어 4월에 한인회관에서 문화센터 발표회를 가질 예정이며 5월 16일에는 워싱턴 카운티 검사들을 초청하여 안전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또 6월에는 청소년홍보대사위원회가 주최하는 청소년세미나가 있고 6월 27일(토) 오전 10시 윌슨빌  전쟁기념공원에서 76회 6.25 기념행사를 갖는다.

한인회 주최로 열리는 2026 서북미 골프대회는 8월 31일 리저브 골프장에서 개최할 예정이며 9월 26일에는 추석감사 대잔치와 문화센터 가을학기 발표회가 비버튼 지역에서 열린다.

오레곤한인회는 12월 5일 4차 정기이사회 및 제 60차 정기총회를 개최하여 한 해를 마무리 짓고 감사잔치를 열어 동포들의 성원과 후원에 감사를 전하는 사은행사를 갖고 50대 2년 임기를 마친다.

시애틀N=오정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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