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욱 시애틀한국교육원장에게 이런 반전 매력이?(영상)


이 원장, ‘가수급’ 노래 실력으로 화제 모아 

 

행정고시 출신의 30대 젊은 피인 이용욱 시애틀한국교육원장이 가수 못지않은 수준급 노래 실력을 지닌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원장은 교육 행정가로서의 의욕적인 활동 뒤에 숨겨진 음악적 재능이 잇따라 공개되며 뜻밖의 반전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이 원장은 지난 한글날을 앞두고 시애틀한국교육원이 진행한 ‘세종의 마음’ 노래 챌린지 행사에서도 직접 커버곡을 불러 참가자들의 이목을 끌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또 재미한국학교 서북미협의회 행사에서도 '거위의 꿈'이란 노래를 직접 불러 이날 행사에 참석한 한글학교 교사 및 학생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으며, 시애틀영사관저에서 열린 총영사관 직원들 모임에서는 피아노 연주와 함께 노래를 선보여 직원들 사이에서 ‘가수’라는 별명까지 얻은 것으로 전해졌다.

주변에서는 “업무에서는 열정과 의욕이 돋보이는 교육 행정가이지만, 노래를 할 때는 무대 체질”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교육과 문화, 그리고 음악까지 자연스럽게 아우르는 이 원장의 모습은 시애틀한국교육원이 추구하는 ‘사람 중심의 교육’ 이미지를 더욱 친근하게 만들고 있다는 반응이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시애틀 뉴스/핫이슈

한인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