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시애틀한인회, 내년에도 '코리안나이트'행사 개최한다
- 25-12-12
2026년 5월15일 밤 T-모빌 파크 매리너스~샌디에고 파드리스전서
한정판 매리너스 한글 유니폼 포함된 특별테마티켓 판매하기로
광역시애틀한인회(회장 김원준)가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시애틀 매리너스와 협력해 '코리안 나이트'(Korean Night)를 개최한다.
내년 코리안나이트 행사는 오는 2026년 5월 15일(금) 시애틀 T-모빌 파크에서 열리는 시애틀 매리너스와 샌디에고 파드리스전을 맞아 펼쳐진다.
시애틀한인회와 매리너스측은 야구 관람과 함께 한글로 된 매리너스 유니폼을 기념품으로 제공하는 특별테마티켓을 판매한다는 방침이다. 할인된 경기 관람 입장권에다 한정판 매리너스 유니폼(저지)이 포함된 구성으로, 추가 비용 없이 기념 유니폼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한인회는 설명했다.
매리너스와 한인 커뮤니티의 협력으로 탄생한 이번 이벤트는 가족 단위 관람객은 물론, 단체 관람을 계획하는 한인 동포들에게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한글 매리너스 유니폼이 포함된 1루수 뒤편 우익수쪽 메인 레벨 티켓은 46달러에 판매되고 1루수 위쪽 3층 티켓은 유니폼을 포함된 가격이 33달러이다.
시애틀한인회는 코리안나이트 당일에는 한국 문화의 매력을 더한 다양한 응원 분위기가 조성될 예정이며, T-모빌 파크 한 공간을 차지할 한인 커뮤니티의 열기가 특별한 밤을 만들어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매리너스 구단은 “코리안 나이트는 야구와 문화를 함께 즐기는 소중한 자리”라며 “이번 특별 패키지를 통해 지역 커뮤니티와의 유대가 더욱 강화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테마 티켓은 수량 한정으로 제공돼 조기 매진될 가능성이 높다. 매리너스 구단 공식 채널에서 예매가 가능하며, 광역시애틀한인회는 내년 4월중 예매 관련 안내와 광고를 진행할 예정이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시애틀 뉴스/핫이슈
한인 뉴스
- 타코마한인회 새 이사장에 종 데므런씨 선출
- 또 타코마 한인여성 쇼핑몰 주차장서 금목걸이 강도당해
- 시애틀 형제교회 올해도 1만달러-올 시즌 불우이웃돕기 성금 5만달러 육박
- [시애틀 재테크이야기] 들어오는 문보다 나가는 문을 점검하라
- [시애틀 수필-김윤선] 숙주의 비명
- [신앙칼럼-최인근 목사] 새해에는 사랑을!
- "한인여러분, 오늘(10일) 온라인세미나서 은퇴후 투자법 알아보세요"
- 시애틀문학신인문학상 수상자 4명 발표됐다
- 페더럴웨이 통합한국학교 "봄학기 등록 서두르세요"
- 벨뷰통합한국학교, 2학기 봄학기 등록 시작됐다
- 서은지총영사, 페더럴웨이 한인회도 찾았다
- [하이킹 정보] 워싱턴주 시애틀산악회 10일 토요산행
- [하이킹 정보] 시애틀산우회 10일 합동산행 및 총회
- [하이킹 정보] 워싱턴주 대한산악회 10일 토요산행
- 서은지총영사, 새해 들어 본격적으로 활동 다시 나섰다
- 장석태 범사련서북미대표, 한국 시민사회 합동신년회 참가
- 한미댄스동호회, 허정행 신임 회장 선출…통합과 도약 다짐
- 시애틀 한인마켓 주말쇼핑정보(2026년 1월 9일~2026년 1월 15일)
- 시애틀통합한국학교, 2025~2026 봄학기 신입생등록 시작
- 한인생활상담소 "예비부모교실 참여하세요"
- 3월 말부터 아시아나항공 시애틀서 밤 12시55분 출발 "푹 자면 된다"
시애틀 뉴스
- 시애틀 재산세 증세, 법적 상한선에 거의 다다랐다
- 시혹스, 디비전 플레이오프서 ‘숙적’ 샌프란과 시애틀서 격돌로 결정
- 익스피디아 시애틀본사 화장실에 ‘몰카’ 설치한 직원 징역 4년
- 캐스케이드산맥 눈사태로 백컨트리 스키어 2명 숨져
- 워싱턴주지사 재정적자에 '백만장자 소득세'에 승부수 걸었다
- 시애틀 건설현장서 구리선 절도 잇따라… 피해액 4만 달러
- 타코마지역 스쿨버스 급제동 사고로 학생 11명 병원 이송
- 포틀랜드 총격직후 장면 공개…경찰, 연방이민요원 총격 피해자 응급조치
- 다음주부터 167번 유로차료구간 6마일 연장된다
- 스티븐스패스서 20대 스노보더 사망… 눈덮인 개울 웅덩이에 추락
- I-5 시애틀 도심 2년 대공사 돌입, 시애틀 교통 ‘초비상’
- 중장년 부부가 꼭 알아야 할 성(性)에 대한 8가지 오해
- 마이크로소프트도 재택서 출근정책으로 바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