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레곤문인협회 심재향시인, 수필가로 등단

10일 경기 화성박물관에서 시상식 가져

첫 문집 <시간의 길 따라>도 동시에 펴내

 

오레곤문인협회(회장 김혜자)회원인 심재향 시인이 경기 한국수필가협회(회장 맹기호)가 지난 5월 15일부터 8월말까지 공모한 제9회 경기수필상 공모에 응모해 입상의 영예를 안았다.

10일 수원에 있는 화성박물관에서 거행된 시상식에 참석한 심재향 수필가는 지난 2022년 6월, 오레곤문인협회가 창립 20주년을 맞아 공모한 신인상 모집에서 시부문에 입상해 시인으로 등단, 활발하게 활동해 왔었다.

시와 함께 꾸준히 수필도 집필한 그는 그동안 써두었던 수필 27편과 시 50편을 묶어 이번에 첫 문집 <시간의 길 따라>를 펴냈다. 출판사는 담비. 국판 216 페이지.

시애틀N=오정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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