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총영사관, 오리건순회영사 업무 성황리에

민원 수요 증가로 올해 모두 6회 실시해 

8~10일 3일간 총 315건 영사업무 처리


시애틀총영사관(총영사 서은지)이 실시하고 있는 오리건주 순회영사 업무가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오레곤한인회관에서 시행됐다.

오레곤한인회(회장 프란체스카 김, 이사장 김헌수)가 협조해 한인회관에서 진행하는 사업 가운데 동포들에게 가장 큰 호응과 편의를 제공해주고 있는 영사관 순회 업무는 해마다 민원 업무 요청이 증가함에 따라 총영사관이 올해 6회에 걸쳐 오리건 영사 업무를 지원했다.

사흘간 진행된 이번 순회영사 업무에는 시애틀총영사관 김현석 영사와 서재신 실무관, 조단비 실무관 등이 내려와 여권 25건, 공증 46건, 재외국민 9건, 가족 관계 88건, 사증 4건, 기타 110건 등 총 315건의 민원 업무를 처리했다.

시애틀N=박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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