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급반등, 이젠 산타 랠리 기대 급부상
- 25-12-04
비트코인이 9만4000달러 돌파를 시도하는 등 최근 급락세를 만회하자 ‘산타 랠리’에 대한 기대감이 나오고 있다고 미국의 경제 포털 ‘야후 파이낸스’가 3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이 시각 현재 비트코인은 9만4000달러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이로써 지난 며칠간 낙폭을 모두 만회했다.
이같은 상황에서 미국의 유력 투자은행 뱅크 오브 아메리카는 고객에게 최대 4%의 암호화폐 자산 배분을 권고했으며, 이더리움 네트워크의 대대적인 업그레이드도 이루어졌다.
이에 따라 비트코인이 10만달러를 회복하는 ‘산타 랠리’에 대한 기대감이 급부상하고 있다고 야후 파이낸스는 전했다.
코인 뷰로 투자 분석가이자 공동 창립자인 닉 퍼크린은 "아직 안심할 수준은 아니지만, 12월은 이전보다 훨씬 나은 달이 될 가능성이 높고, 산타 랠리도 결코 불가능하지 않다"고 전망했다.
이날 발표된 민간 고용 데이터가 급랭한 것으로 드러남에 따라 연준의 0.25%포인트 금리 인하가 기정사실이 되고 있다.
특히 암호화폐 친화적인 케빈 해셋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 위원장이 제롬 파월 의장을 대체할 차기 연준 의장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예측 시장에서는 그가 차기 연준 의장에 지명될 확률을 80% 이상으로 반영하고 있다.
암호화폐에 좋은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는 것. 이에 따라 산타 랠리 기대감도 나오고 있다고 야후 파이낸스는 분석했다.
이를 반영하듯 이 시각 현재 암호화폐는 일제히 랠리하고 있다.
4일 오전 7시 30분 현재 글로벌 코인 시황 중계사이트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1.93% 상승한 9만3625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앞서 비트코인은 9만3965달러까지 올라 9만4000달러 재돌파를 눈앞에 두었었다.
이 시각 현재 주요 암호화폐 시황 - 코인마켓캡 갈무리
시총 2위 이더리움은 4.99% 급등한 316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시총 4위 리플은 1.64% 상승한 2.20달러를, 시총 5위 바이낸스 코인은 4.08% 급등한 915달러를, 시총 6위 솔라나는 3.62% 상승한 144달러를 각각 기록하고 있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시애틀 뉴스/핫이슈
한인 뉴스
- [서북미 좋은 시-김진미] 오후의 감각
- 페더럴웨이 한인 한우진씨, 딸 학대 사망사건 소송 제기됐다
- “세배하고 떡국먹으러 시애틀한국교육원 왔어요”
- 머킬티오 첫 공식 설날축제에 300여 주민 찾아 성황이뤄
- [하이킹 정보] 워싱턴주 시애틀산악회 14일 토요산행
- [하이킹 정보] 워싱턴주 대한산악회 14일 토요산행
- [하이킹 정보] 시애틀산우회 14일 토요합동산행
- “브라이언 수렛 시애틀부시장은 한인사회 자산”(+화보,영상)
- “시애틀 한인 어르신들께 떡국 대접합니다”
- “시애틀 한인 어르신들께 떡국 대접합니다”
- 최호경 피아노 콘서트 비버튼 리즈홀서 개최
- 워싱턴주 상무부, ‘코리아데스크’ 담당자 지정했다
- 시애틀지역 한인카페 POS 조작사기에 1,000달러 피해
- 타코마한인회 역대 ‘최고 콤비’로 출발부터 달랐다(+화보,영상)
- [시애틀 재테크이야기] “It’s Not How Much — It’s How: 2026”
- [시애틀 수필-공순해] 또다시 내가 모르는 것
- [서북미 좋은 시-김소희] 미지 未知
- 광역시애틀한인회 새로운 모습으로 힘찬 출발 알렸다(+화보,영상)
- 코너스톤클리닉 린우드네이버후드센터로 이전했다
- 한인입양가족재단, 올해도 설날문화체험 행사 열었다
- 워싱턴주 한미변호사협회, 올해도 연례 만찬 개최
시애틀 뉴스
- 메이플밸리 주택서 방치되던 아동 10명 구조됐다
- 의료방치로 발절단된 타코마 ICE 필리핀계 수용자 석방 명령
- 워싱턴주 소상공인들 건강보험료 폭등에 신음 깊어져
- 페더럴웨이 한인 한우진씨, 딸 학대 사망사건 소송 제기됐다
- 코스트코서 e기프트카드 사셨나요?…발행사 파산
- 슈퍼볼 광고 논란, 아마존 링 경찰감시업체 플록과 협력중단(영상)
- 시애틀경찰차에 숨진 유학생 가족, 시와 2,900만달러 합의
- 이사콰 출신 첼리스트, 동계올림픽 컬링 미국국가대표로
- '진보'케이티 윌슨 시애틀시장 취임후 첫 홈리스캠프 철거해
- 워싱턴주 유일 상업용 원자력발전소 일시가동 중단
- 워싱턴주 골드바 인근 고속도로서 3중 추돌로 3명 사망
- 킹카운티, ICE 비공개카운티시설 사용 전면 금지시켰다
- 시혹스 우승 축하인파로 시애틀 유명 상징물 또 파손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