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시애틀한인회 “아리랑의 밤에 참석하세요”

58번째 아리랑의 밤, 4일 시애틀 형제교회서

K-푸드와 K-뮤직 어우러진 한인 축제, 선물도


광역시애틀한인회(회장 김원준, 이사장 나은숙)가 주최하는 제58회 ‘아리랑의 밤’ 4일(목)  시애틀 형제교회에서 열린다. 한인회는 참석자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도 증정한다고 많은 참석을 당부했다.

행사는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진행되며, 송년행사인 아리랑의 밤은 한인사회는 물론 지역 주민들에게 한국 문화를 소개하는 연말 대표 행사로 자리매김해 왔다.

올해 아리랑의 밤은 K-Food와 K-Music을 중심으로 구성돼 보다 풍성한 문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김밥, 떡볶이, 잡채 등 한국인의 정겨운 음식이 제공되며, 율동, 색소폰 연주, 그리고 트로트 가요까지 다양한 무대가 준비된다.

이번 행사는 광역시애틀한인회가 주최, 주 시애틀 대한민국 총영사관이 후원하며, 알래스카항공(Alaska Airlines)도 후원에 동참한다.

광역시애틀한인회는 “한인 동포뿐 아니라 지역사회 모든 분들께 한국 문화의 매력을 나누는 소중한 행사”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시애틀 형제교회: 3727 240th St. SE, Bothell, WA 98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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