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베나로야홀서 열리는 나래공연…"경전철·주차안내 꼭 확인하세요"
- 25-12-01
공연은 오늘 오후 7시 시작...무료입장권 웹사이트 확인을
오늘 밤 7시, 시애틀 최고 공연장인 베나로야홀에서 열리는 한국문화특별공연 ‘2025 나래’를 찾는 한인들은 사전에 교통이나 주차를 확인하고 떠나는 것이 좋다.
2,500석이 조기 매진됐지만, 베나로야홀이 무료 공연의 ‘노쇼(No Show)’ 발생을 감안해 700석(기존의 30%)을 추가 예매로 열면서 아직 표를 구하지 못한 한인들은 무료입장권 구입을 할 수 있다.
무료입장권 예매링크: https://morningstarkcc.org/narae/
경전철을 이용하는 관객은 ‘Symphony(심포니)역’에서 내리면 바로 베나로야홀 앞에 도착한다. 가장 빠르고 편리한 방식이라는 것이 주최 측 설명이다.
주차는 베나로야홀 지하주차장의 경우 온라인 사전예약이 가능하다. 공연 시작 2시간 전인 오후 5시부터, 공연 후 1시간까지 사용이 가능하다. 총 5시간 베나로야홀 주차장을 이용할 경우 22달러이다.
베나로야홀 주차장 안내는 웹사이트(https://www.seattlesymphony.org/planyourvisit/directions/park)에서 확인하면 된다.
찾기가 쉽지는 않지만 베나로야홀 주변 스트리트 파킹(거리 주차)을 하면 일요인만큼 무료로 가능하다.
베나로야홀 주변 건물 유료 주차장은 6달러에서 15달러 수준이다.
주최 측은 “무료 공연이라고 예매만 해놓고 참석하지 않으면 다른 관객들이 기회를 잃게 된다”며 예매자들의 실제 참석을 거듭 당부했다.
이번 ‘2025 나래’는 광복 80주년, 한국전쟁 75주년, 미주 이민 122년을 기념해 열리며, 샛별예술단이 공연을 맡아 한국 전통·창작무용, 국악·퓨전 등이 총출동하는 역대급 무대가 준비돼 있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시애틀 뉴스/핫이슈
한인 뉴스
- 벨뷰 팩토리아몰서 한국형 크리스마스 마켓 열린다
- "내년 2월부터 리얼ID 소지안하면 공항서 45달러내야"
- 한인이 시애틀부시장으로 임명됐다
- 한인입양가족재단, 올해도 신나는 크리스마스 파티연다
- 미 시민 이중국적 전면 금지법안 발의해 '파장'
- 광역시애틀한인회 “아리랑의 밤에 참석하세요”
- [영상] 나래 2025 공연 화려하게 펼쳐져
- [영상] 제18회 워싱턴주 한인의 날 리셉션 이모저모
- 알래스카항공 오늘 하루만 시애틀발 서울행 '1+1'
- '나래 2025'공연, 샛별 창단 40주년 역사와 전통 담았다(+화보,영상)
- 한인의 날 리셉션 "코리아도,한인커뮤니티도 빛났다"(+화보,영상)
- 서은지총영사, 역대 최장수 ‘시애틀총영사’됐다-12월중 인사날 듯
- 성김대건 한국학교, 교사ㆍ보조교사 모집
- 오늘 베나로야홀서 열리는 나래공연…"경전철·주차안내 꼭 확인하세요"
- 신윤식 전 오레곤한인회장, 오레곤문인협회에 후원금 전달
- [신앙칼럼-허정덕 목사] 영원한 감사
- [서북미 좋은 시-문창국] 나를 놓았다
- 시애틀한인 주도 ‘성탄콘서트’ 올해는 더 웅장하게 열린다
- 김수영 일천만이산가족위 시애틀회장 올해도 김장나누기 행사 참석
- [하이킹 정보] 워싱턴주 시애틀산악회 29일 토요산행
- [하이킹 정보] 워싱턴주 대한산악회 29일 토요산행
시애틀 뉴스
- 에버렛 쓰레기통에 버려진 강아지 구조됐다
- 음주 진료 및 총기위협 워싱턴주 의사 구속 그대로
- 워싱턴주 최고경치 '노스 캐스케이드 하이웨이'폐쇄
- 아마존 노동자 보호법 위반으로 370만달러 지급 합의
- 아마존 시애틀서 30분 초고속 식료품 배송 서비스나서
- "내년 2월부터 리얼ID 소지안하면 공항서 45달러내야"
- 내일(4일) 독일마을 가기 힘든 날이다
- "아마존 첫 3나노 AI 칩"…AWS '트레이니움3 울트라서버' 공개
- "콜센터 자동화"…AWS '아마존 커넥트' 에이전틱 AI 기능 추가
- UW의대에 5,000만달러 기부.."학생들 등록금으로 써달라"
- 알래스카항공 오늘 하루만 시애틀발 서울행 '1+1'
- 벨뷰 팩토리아 재활용쓰레기 처리장, 운영 제한된다
- UW 유학생 8년 만에 최저로 줄어…한국 유학생은 4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