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레곤한인교회장로회 신임 회장에 이현우, 이사장 임성배 장로
- 25-11-24
제27차 정기총회 개최해 신임 회장 및 이사장 선출
신임 장로찬양단장으로 영락교회 김호성 장로 인준
내년 1월 임시총회서 사업계획 및 예산안 심의 통과
오레곤한인교회장로회(회장 임성배, 이사장 한영수)는 22일 오후 5시, 오레곤선교교회에서 제27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1부 예배에서는 임성배 회장의 사회로 한영수 이사장의 기도에 이어 주환준 목사(오레곤선교교회 담임)의 말씀이 이어졌다. 주 목사는 성경 빌립보서 3:12~14절 말씀으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주 목사는 김춘수 시인의 시 ‘꽃‘을 인용하면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장로로서 부름에 합당한 사역을 잘 감당하는 장로들이 다 되기를 바란다‘고 설교했다.
2부 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 및 재정보고가 있었으며 회장 선거에서는 현 부회장인 이현우 장로(벧엘장로교회 출석)를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 이사장에는 임성배 장로(포틀랜드영락교회 출석), 감사에는 홍정기 장로(오레곤선교교회 출석)를 뽑았다.
또한 총회에 앞서 가진 장로찬양단 모임에서 선출된 김호성 장로를 신임단장으로 인준했다.
장로회는 2000년 3월에 창립되었고 장로찬양단은 2004년 3월에 창단되어 이 지역에서 찬양을 통하여 연합사역을 잘 감당해 오고 있다.
또한 장로들의 친선도모와 체력연마를 위헤 매년 1회 친선골프대회와 피크닉을 개최하며 매주 찬양연습 전에 1시간 가량 탁구게임으로 친목을 다지고 있다.
그동안 장로찬양단 연습은 포틀랜드영락교회와 오레곤선교교회에서 가졌으나 내년에는 오레곤벧엘장로교회(담임 이돈하 목사)에서 가질 수 있도록 해당 교회측과 현재 협의 중에 있다.
이날 총회에 참석한 장로들은 아래와 같다.(가나다순)
김석두 김중연 김호성 류정택 박홍무
안대우 안무실 오정방 위인호 이경순
이광천 이창호 이현우 임성배 태성환
한병문 한영수 호광우 홍정기
시애틀N=오정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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