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부인회 영숙고링 이사 남편 별세했다
- 25-11-19
코나드 고링씨 향년 79세로 하늘나라로 떠나
12월6일 마운틴뷰 장례식장서 천국환송예배
제40대 대한부인회 회장을 역임하고 현재도 대한부인회 임원으로 봉사하고 있는 영숙 고링(한국명 조영숙)이사의 남편인 코나드 고링(Conard Goering)씨가 최근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79세.
영숙고링 이사는 대한부인회뿐 아니라 30년 이상 한글학교 교장 등을 지내며 재미한국학교 서북미지역협의회에서 오랫동안 봉사를 해오고 있다.
고인은 생전 24년간 국가를 위해 헌신하며 깊은 존경을 받아왔으며, 주변 이웃들에게 신실함과 따뜻함으로 기억되는 인물이었다.
유가족으로는 부인 영숙 고링 대한부인회 이사와 동생 다니엘 고링, 테오더 고링, 수지 본씨가 있으며 장남 스티븐 고링, 차남 브라이언 고링, 3남 로델 고링, 딸 헤더 최씨 등 3남1녀가 있다. 이밖에도 10명의 손주들이 남아 고인의 뜻을 기리고 있다.
천국환송예배는 오는 12월 6일(토) 오전 11시 30분, 타코마 스텔라쿰 블러바드에 위치한 마운틴뷰 장례식장 밸리 채플에서 타코마제일침례교회 안재훈 목사의 집례로 거행된다. 앞서 12월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같은 장소에서 뷰잉(Viewing)이 실시된다.
대한부인회 이사회(이사장 박명래)는 “고 코나드 고링 성도가 오랜 세월 국가와 지역사회를 위해 흘린 헌신을 깊이 기리며, 천국에서 영원한 평안을 누리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또한 사랑하는 남편을 떠나보낸 영숙 고링 이사와 유가족에게 깊은 위로와 애도의 마음을 전했다.
유가족 연락처: 253-230-3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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