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메트로 후순위채 발행 '성공'…3,190만달러 금리 6.00%로
- 25-11-19
2028년 10월31일 만기도래, 분기마다 후불형식 이자지급
시애틀지역에도 2개의 지점을 운영중인 US메트로뱅크의 지주사 US메트로뱅콥이 지난달 31일, 모두 3,190만 달러 규모의 연 6.00% 고정금리 후순위채 발행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8일 발표했다.
이번 후순위채권은 3년 뒤인 2028년 10월 31일 만기가 도래하며 채권구입자에게는 분기마다 후불 형식으로 이자가 지급된다.
은행측은 "후순위채로 확보한 자금은 기존 부채 상환, 일반 운영자금, 성장을 위한 재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면서 "동시에 기존에 발행된 1,600만 달러 규모의 5.65% 고정-변동금리 전환형 후순위채를 지난 7일 조기상환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후순위채 발행 등 거래의 재무자문사는 재니 몽고메리 스콧이 맡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김동일 행장은 “올해 두번째 후순위채 발행을 성공적으로 마쳤다”며 “이번 자금조달은 기존 고금리 변동채를 재융자하고, 은행의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시애틀 뉴스/핫이슈
한인 뉴스
- 광역시애틀한인회, 내년에도 '코리안나이트'행사 개최한다
- 시애틀워싱턴주체육회 새 회장 뽑는다
- 시애틀 한인마켓 주말쇼핑정보(2025년 12월 12일~12월 18일)
- 광역시애틀한인회도 12만 달러 그랜트 받았다
- 시애틀총영사관, 오리건순회영사 업무 성황리에
- 광역시애틀한인회도 12만 달러 그랜트 받았다
- 워싱턴주 한인상공회의소 10만 달러 그랜트받았다
- <속보>임경 회장 “노인회관, 타코마한인회 소유라고 말하지 않았다”(영상)
- 페더럴웨이한인회 신임 회장에 류성현, 이사장에 고경호
- 타코마칼리지 타코마한인회 설날행사에 학생지원에 후원금까지
- 한인생활상담소, 린우드 새 사무실로 이전한다
- 고려대교우회 신임 회장에 마이크 윤 씨…훈훈한 송년행사도 열려
- “13일 예정된 부정선거음모론 시애틀강연회 즉각 취소하라”
- 한인생활상담소,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운영시작
- 시애틀한국교육원, 알래스카 첫 방문…한국어교육 확대논의
- “이화인들 역시 다르다” — 송년행사 통해 한 해 장학·나눔 성과 공유
- 임경 신임 회장 “타코마한인회 새로운 도약 이루겠다”
- [시애틀 재테크이야기] "세계는 은퇴중"
- [시애틀 수필-전진주] 명절 쇠기
- [신앙칼럼-최인근 목사] 불평을 넘어 감사드릴 수 있는 길!
- 페더럴웨이 경전철 개통에 한인들도 환호했다(영상)
시애틀 뉴스
- "스노호미시, 스캐짓,왓콤저지대 주민 대피를"-워싱턴주 홍수비상
- 노스밴드 인근 I-90 산사태로 동행 전면 통제
- <긴급>스캐짓카운티 지역 주민들에 즉각 대피명령
- 워싱턴주, 기록적 홍수에 비상사태 선포
- 시애틀 ‘소울푸드의 전설’ Ms. 헬렌 콜먼 별세
- 시애틀 워싱턴주서부 강타한 ‘대형 대기천’…기록적 폭우·홍수 비상
- 스캐짓강, 사상최고 수위 눈앞…“언제든 대피 준비하라”
- 킹카운티 셰리프국 차량, 보행자 충돌해 여성 숨지게 해
- MS, 인도에 175억달러 투자…아시아 최대 규모 AI 베팅
- 워싱턴주 최고 와이너리 '샤토 생 미셸' 주인 바뀐다
- <속보>연방법원, 중병 필리핀계 영주권자 일시 추방중단 명령
- 시애틀사는 아마존 베조스 전 부인 올해만 71억달러 기부
- 시애틀 등 워싱턴주 서부 ‘초대형 대기천’강타… 주요하천 범람·비상선포 이어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