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선수 결장땐 '팀 징계'…NBA 클리블랜드 경기 이기고도 '10만 달러 벌금'
- 25-11-19
마이애미 전서 주축 3명에 휴식 부여…출전 의무 규정 위반
미국프로농구(NBA)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가 주축 선수에게 휴식을 부여했다는 이유로 벌금 10만 달러(약 1억4600만 원) 징계를 받았다.
NBA 사무국은 19일(한국시간) 선수 출전 규정을 위반한 클리블랜드에 벌금 10만 달러 징계를 부과했다.
클리블랜드는 지난 13일 마이애미 히트와 원정 경기에서 도너번 미첼과 에반 모블리에게 휴식을 주기 위해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발가락 상태가 안 좋은 다리우스 갈랜드도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주축 선수의 부재에도 클리블랜드는 이 경기에서 마이애미를 130-116으로 완파했다.
NBA 사무국은 지난 2023년 9월 주요 선수의 경기 출전을 적극적으로 촉진하기 위해 선수 출전 규정을 강화했다. 이 규정은 스타 플레이어가 즐비한 NBA 팀들이기에, 매 경기 스타급 플레이어의 결장을 1명으로 제한한 것이다. 이 규정을 어기면 1회 위반시 10만 달러의 벌금이 부과된다. 위반 횟수가 누적되면 벌금 규모는 더 커진다.
스타 선수의 정의는 직전 세 시즌 동안 올스타 혹은 올NBA팀에 선정된 선수들이다. 이를 테면 르브론 제임스(LA 레이커스), 스테픈 커리(골든 스테이트 워리어스) 등이 해당한다. 이 규정 때문에 NBA 스타 플레이어는 부상이 아니면 의무적으로 경기에 뛰어야 한다.
기사제공=뉴스1(시애틀N 제휴사)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시애틀 뉴스/핫이슈
한인 뉴스
- 오레곤문인협회 신임 회장에 김인자 시인 선출
- [하이킹 정보] 워싱턴주 시애틀산악회 13일 토요산행
- [하이킹 정보] 워싱턴주 대한산악회 13일 토요산행
- [하이킹 정보] 시애틀산우회 13일 산행후 산우회의 밤
- 광역시애틀한인회, 내년에도 '코리안나이트'행사 개최한다
- 시애틀워싱턴주체육회 새 회장 뽑는다
- 시애틀 한인마켓 주말쇼핑정보(2025년 12월 12일~12월 18일)
- 광역시애틀한인회도 12만 달러 그랜트 받았다
- 시애틀총영사관, 오리건순회영사 업무 성황리에
- 광역시애틀한인회도 12만 달러 그랜트 받았다
- 워싱턴주 한인상공회의소 10만 달러 그랜트받았다
- <속보>임경 회장 “노인회관, 타코마한인회 소유라고 말하지 않았다”(영상)
- 페더럴웨이한인회 신임 회장에 류성현, 이사장에 고경호
- 타코마칼리지 타코마한인회 설날행사에 학생지원에 후원금까지
- 한인생활상담소, 린우드 새 사무실로 이전한다
- 고려대교우회 신임 회장에 마이크 윤 씨…훈훈한 송년행사도 열려
- “13일 예정된 부정선거음모론 시애틀강연회 즉각 취소하라”
- 한인생활상담소,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운영시작
- 시애틀한국교육원, 알래스카 첫 방문…한국어교육 확대논의
- “이화인들 역시 다르다” — 송년행사 통해 한 해 장학·나눔 성과 공유
- 임경 신임 회장 “타코마한인회 새로운 도약 이루겠다”
시애틀 뉴스
- 벨뷰 트랜짓센터 경찰과 용의자 총격전-경찰관·용의자 부상
- 킹카운티 홍수 경보 지속… 일부 도서관 임시 휴관
- "오늘 크리스피크림 도넛 더즌 1달러에 즐기세요"
- 이집트·이란, 동성애 옹호하는 시애틀행사에 공식 항의하고 나서
- ‘대기천’ 폭우 휩쓴 워싱턴주 서부지역 누적 강수량 두 자릿수 속출
- 산사태로 2번 하이웨이 전면 통제속 스키장 직원들도 긴급대피
- 스노퀄미부족 “폭우속 스노퀄미 폭포 방문 자제해달라”(영상)
- 사진으로 보는 워싱턴주 홍수, 산사태 등 피해
- 폭우·홍수 여파로 워싱턴주 휴교·지연등교 잇따라
- 폭우·산사태로 워싱턴주 서부 도로 곳곳 전면 통제
- "스노호미시, 스캐짓,왓콤저지대 주민 대피를"-워싱턴주 홍수비상
- 노스밴드 인근 I-90 산사태로 동행 전면 통제
- <긴급>스캐짓카운티 지역 주민들에 즉각 대피명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