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부가 인정한 서북미 한글학교는 모두 '36개'
- 25-11-18
재미한국학교 서북미협의회 관리 한글학교는 100여교
한국 정부 기준 갖춰 지원금 받는 학교는 3분의1 불과
워싱턴, 오리건, 아이다호, 몬태나, 알래스카 등 서북미지역에서 대한민국 정부로부터 정식 해외 한글학교로 인정을 받은 학교는 36개교인 것으로 밝혀졌다.
시애틀한국교육원에 따르면 시애틀총영사관에 등록된 한글학교는 33개교, 앵커리지출장소 등록된 한글학교 3개교이다.
한국 정부가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재외교육기관’으로 등록하기 위해선 '재외국민의 교육지원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일정한 교사진 구성, 정규 커리큘럼 운영, 학교 운영의 투명성, 각종 행정 요건 등을 충족해야만 공식 등록이 가능하다. 이 등록 여부는 정부 지원뿐 아니라 학생들의 봉사활동 인정, 다양한 교육·문화 프로그램 참여에도 직접적 영향을 준다.
통상적으로 서북미지역 한글학교를 관리하는 재미한국학교 서북미지역협의회(회장 윤세진, 이사장 조승주)는 서북미에서 관할하는 한글학교가 100여개 달한다고 밝혀왔다.
이를 감안하면 한국학교 서북미지역협의회가 관리하는 100여 한글학교 가운데 한국 정부가 인정한 한글학교는 3분의 1수준인 셈이다.
다음은 한국정부가 인정한 서북미 한글학교 명단이다.
▲꽃동산한국학교 ▲밝은빛한국학교 ▲밴쿠버통합한국학교 ▲벧엘한국사랑학교 ▲몬태나보즈만 한글학교 ▲스포켄한글학교 ▲시애틀벨뷰통합한국학교 벨뷰캠퍼스 ▲시애틀벨뷰 통합한국학교 시애틀 캠퍼스 ▲시애틀비전한국학교 ▲성김대건 한국학교 ▲에덴한글학교 ▲오레곤임마누엘 한글학교 ▲나리한국학교 ▲오레곤한국학교 (통합) ▲올림피아한국학교 ▲올림피아한빛한국학교 ▲워싱턴영화한글학교 ▲유진한글학교 ▲유진재림한글학교 ▲유진중앙한글학교 ▲타코마한국학교 ▲타코마삼일한국학교 ▲타코마제일한국학교 ▲페더럴웨이통합한국학교 ▲평안한글학교 ▲푸른초장한글학교 ▲코가(KOGA)한국학교 ▲시애틀 행복한 한글학교 ▲케이시이 이사콰 한국학교 ▲타코마꿈나무 한국학교 ▲오아시스한국학교 ▲아이다호 한국학교 ▲느티나무 한글학교 ▲앵커리지한글학교 ▲열린문 한글학교 ▲페어뱅스 한글학교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시애틀 뉴스/핫이슈
한인 뉴스
- 시애틀통합한국학교, 글짓기·사행시대회로 한국어창의력 키운다
- 오레곤문인협회 신임 회장에 김인자 시인 선출
- [하이킹 정보] 워싱턴주 시애틀산악회 13일 토요산행
- [하이킹 정보] 워싱턴주 대한산악회 13일 토요산행
- [하이킹 정보] 시애틀산우회 13일 산행후 산우회의 밤
- 광역시애틀한인회, 내년에도 '코리안나이트'행사 개최한다
- 시애틀워싱턴주체육회 새 회장 뽑는다
- 시애틀 한인마켓 주말쇼핑정보(2025년 12월 12일~12월 18일)
- 광역시애틀한인회도 12만 달러 그랜트 받았다
- 시애틀총영사관, 오리건순회영사 업무 성황리에
- 광역시애틀한인회도 12만 달러 그랜트 받았다
- 워싱턴주 한인상공회의소 10만 달러 그랜트받았다
- <속보>임경 회장 “노인회관, 타코마한인회 소유라고 말하지 않았다”(영상)
- 페더럴웨이한인회 신임 회장에 류성현, 이사장에 고경호
- 타코마칼리지 타코마한인회 설날행사에 학생지원에 후원금까지
- 한인생활상담소, 린우드 새 사무실로 이전한다
- 고려대교우회 신임 회장에 마이크 윤 씨…훈훈한 송년행사도 열려
- “13일 예정된 부정선거음모론 시애틀강연회 즉각 취소하라”
- 한인생활상담소,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운영시작
- 시애틀한국교육원, 알래스카 첫 방문…한국어교육 확대논의
- “이화인들 역시 다르다” — 송년행사 통해 한 해 장학·나눔 성과 공유
시애틀 뉴스
- 벨뷰 트랜짓센터 경찰과 용의자 총격전-경찰관·용의자 부상
- 킹카운티 홍수 경보 지속… 일부 도서관 임시 휴관
- "오늘 크리스피크림 도넛 더즌 1달러에 즐기세요"
- 이집트·이란, 동성애 옹호하는 시애틀행사에 공식 항의하고 나서
- ‘대기천’ 폭우 휩쓴 워싱턴주 서부지역 누적 강수량 두 자릿수 속출
- 산사태로 2번 하이웨이 전면 통제속 스키장 직원들도 긴급대피
- 스노퀄미부족 “폭우속 스노퀄미 폭포 방문 자제해달라”(영상)
- 사진으로 보는 워싱턴주 홍수, 산사태 등 피해
- 폭우·홍수 여파로 워싱턴주 휴교·지연등교 잇따라
- 폭우·산사태로 워싱턴주 서부 도로 곳곳 전면 통제
- "스노호미시, 스캐짓,왓콤저지대 주민 대피를"-워싱턴주 홍수비상
- 노스밴드 인근 I-90 산사태로 동행 전면 통제
- <긴급>스캐짓카운티 지역 주민들에 즉각 대피명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