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월드컵, 350m 빌딩 꼭대기에 경기장"…이게 가능해?
- 25-10-30
온라인서 '가짜 추정' 영상 확산
사우디아라비아가 '2034 피파(FIFA) 월드컵'을 위해 건설할 계획이라는 '초고층 빌딩 꼭대기 경기장'을 소개하는 영상이 화제다.
30일(현지시간) 데일리 메일 등에 따르면, 온라인에선 사우디아라비아가 2034년 월드컵을 위해 네옴시티 프로젝트의 일환인 직선도시 '더 라인'에 건설할 '네옴 스타디움'의 모습이라는 주장을 담은 영상이 확산됐다.
영상에선 네옴 스타디움이 총 건설비 10억 달러에 약 350m 상공에 건설되며 2027년 착공해 2032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경기장은 약 4만 6000명을 수용할 수 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경기장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온다.
한 누리꾼은 "이 건물이 안전하고 구조적으로 튼튼할까"라고 의심했고, 또 다른 누리꾼은 "경기 후 엘리베이터 대기 줄은 얼마나 길까"라고 걱정했다.
영상은 가짜일 가능성이 높지만, 사우디아라비아가 '스카이 스타디움' 프로젝트를 추진 중인 것은 사실이다. 다만 네옴 공식 소셜미디어에 게재된 초기 설계 경기장 사진은 화제가 된 영상처럼 구름 위까지 솟아 있는 모습은 아니다.
2034년 월드컵은 네옴 스타디움을 포함해 총 15개의 경기장에서 진행된다. 현재 15개 경기장 중 완공된 것은 4개 뿐이다.
네옴 공식 소셜미디어에 올라온 '네옴 스타디움'의 초기 계획 모습. (출처=네옴 엑스) 2025.10.30./뉴스1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한인 뉴스
- 하이킹 정보-시애틀산우회 14일 토요합동산행
- ‘K’로 하나된 워싱턴주 한인 대학생들의 도전, 소중한 결실 맺었다
- 뱅크오브호프 "직원빼내 영업비밀 빼갔다"며 한미은행상대 소송
- 시애틀총영사관, 미 시민권자 행정직원 채용한다
- 시애틀총영사관 '한국문화주간’ 참여단체 신청받는다
- 시애틀 한인마켓 주말쇼핑정보(2026년 3월 13일~2026년 3월 19일)
- 'D조 1위 확정' 도미니카공화국, 14일 류지현호와 8강 격돌[WBC]
- ‘세계적 로봇박사’ 데니스 홍, 이번 주말 SNU포럼 강사로 나선다-“젊은이들도 많은 참여를”
- "시애틀 한인여러분은 어떤 소셜미디어 쓰나요?"
시애틀 뉴스/핫이슈
한인 뉴스
- 하이킹 정보-시애틀산우회 14일 토요합동산행
- ‘K’로 하나된 워싱턴주 한인 대학생들의 도전, 소중한 결실 맺었다
- 뱅크오브호프 "직원빼내 영업비밀 빼갔다"며 한미은행상대 소송
- 시애틀총영사관, 미 시민권자 행정직원 채용한다
- 시애틀총영사관 '한국문화주간’ 참여단체 신청받는다
- 시애틀 한인마켓 주말쇼핑정보(2026년 3월 13일~2026년 3월 19일)
- 'D조 1위 확정' 도미니카공화국, 14일 류지현호와 8강 격돌[WBC]
- ‘세계적 로봇박사’ 데니스 홍, 이번 주말 SNU포럼 강사로 나선다-“젊은이들도 많은 참여를”
- "시애틀 한인여러분은 어떤 소셜미디어 쓰나요?"
- “한인 학생들에게 의대 준비ㆍSAT 영어ㆍ에세이 지도합니다”
- 전문가들이 말하는 뜻밖의 노화 신호는 이런 것들
- 이란전쟁 여파 국제유가 급등에 대한항공 가격 인상 만지작
- 민주평통 포틀랜드지회 통일콘서트 개최한다
- 워싱턴주 음악협회 청소년콩쿨, 주류사회 경연으로 ‘우뚝’(영상)
- "2~3세 자녀둔 한인 부모 위한 워크숍 열린다"
- [기고-이회백] 트루먼도 우리와 같은 한 인간임을 보여주는 일화
- 김용규 전 페더럴웨이한인회장, 회관건축기금 또 1만달러 기부(영상)
- [시애틀 재테크이야기] 2026, 소셜연금수령 알아보자
- [시애틀 수필-이 에스더] 그녀의 도서관
- [신앙칼럼-최인근 목사] 눈물을 기쁨으로 바꾼 사람
- 샛별예술단, 서북미최대축제 포크라이프 페스티벌 공연 성황
시애틀 뉴스
- 시애틀지역 대기업들 여직원 폐경치료 지원 확산
-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 美 공항들, 보안 요원 대거 사직…승객 3~5시간 일찍 도착 권고
- “중증 코로나·독감, 수년 뒤 폐암 위험 높일 수 있다”
- 월드컵 앞둔 시애틀, 홍역 검사 확대한다
- 시애틀 매리너스, 올 시즌 3달러 음식 등 ‘가성비 메뉴’ 대폭 확대
- "미군 복무해서 ICE에 안잡혀갈 줄 알았다"
- 시애틀에 '마약법원'있는 줄 알고 계시나요?
- 시애틀 등 워싱턴주 서부지역 강풍강타해 12만가구 정전
- 벨뷰칼리지, 훼손된 '일본 아이들'벽화 다시 세운다
- 이란 "북중미 월드컵 참가 불가"-시애틀 경기 무산될 듯
- WBC서 시애틀 선수끼리 “엿이나 먹어라”…악수조차 안 해
- 항공권 가격 급등세…빨리 예약하고 환불 가능 티켓사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