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재산 200억? 묻지 마세요…집 하나 없고 마이너스 통장뿐"
- 25-06-03
가수 송가인이 200억 원 재산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2일 송가인의 유튜브 채널에는 '금쪽같은 한남동 쇼핑 새내기 가인이 | 가인로그여라'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송가인은 한남동에서 쇼핑을 즐겼다. 거리를 걷다 주위를 살피던 그는 "이런 데는 가정집인 것 같은데? 카페? 여기는 그냥 다 가정집 같다. 가정집을 개조한 것 같다"고 말했다.
쇼핑을 마친 후 디저트 카페에 착석한 송가인은 "이런 데는 다 개조했다"고 했다. 이때 스태프가 "왜 집 하나 안 사놨냐"고 묻자 "우울하니까 얘기하지 마세요"라며 씁쓸해했다.
앞서 '미스트롯' 우승 이후 200억 원의 재산을 모았다는 소문에 휩싸인 그는 "내가 100억 원, 200억 원 벌었다는데 말도 안 되는 소문이다. 그렇다면 좋겠지만 사실은 40억 원 정도"라고 해명한 바 있다.
또 지난 2월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 "도대체 이렇게 활동 열심히 하는데 대체 얼마나 벌고 돈 관리 누가 할까"라는 물음에 "재정 관리는 제가 하고 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마이너스 통장이다"라고 털어놔 이목을 끌었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뉴스포커스
한인 뉴스
- 시애틀 한인들 상대로 영사관·검찰 사칭 보이스피싱 다시 활개
- 시애틀대학 여준석 18점 맹활약 '경기 MVP'선정돼
- [하이킹 정보] 워싱턴주 시애틀산악회 17일 토요산행
- [하이킹 정보] 워싱턴주 대한산악회 17일 토요산행
- [하이킹 정보] 시애틀산우회 17일 토요합동산행
- <긴급> 쇼어라인,에드먼즈, MLT 등 홈디포 등서 마구잡이 이민자 체포 벌어져
- 시애틀 한인 등 소상공인들 “코로나때보다 더 힘들어 버티기 어렵다”
- 오레곤임마누엘장로교회 김대성 목사 떠났다
- 시애틀 한인마켓 주말쇼핑정보(2026년 1월 16일~2026년 1월 22일)
- 올해 ‘워싱턴주 한인의 날’도 큰 축하받았다(+화보,영상)
- 워싱턴주 한인의 날에 한국정부 표창도 쏟아졌다(영상)
- SBA대출은 역시 US메트로뱅크가 '1등'이다
- 아시아나항공, 인천공항 제2터미널 운항 시작했다
- 워싱턴주 학교서 한국 등 아시아 역사 가르치자-법안 발의 14일까지 지지서명해야
- 스노호미시 카운티, 12월 홍수 피해 가구에 최대 750달러 긴급 지원
- 오리건주 한인의날 기념행사 성황리에 열려!
- 오레곤한인회 2026년도 사업계획 발표
- 대한부인회, 새해 KWA-TV 오픈해 유튜브방송 2평 방영(영상)
- 워싱턴주 학교서 한국 등 아시아 역사 가르치자-법안 발의 14일까지 지지서명해야
- "평범한 일상 위해"…연봉 4억에 12시간씩 일하던 22세 美한인 사표
- [부고] 지병주 서북미연합회 이사장 모친상
시애틀 뉴스
- 폴스보 주택 화재로 개와 고양이 60여마리 죽었다
- 코스트코말고 아마존프레쉬로 가야하나?-시애틀지역 마트선택만 바꿔도 연 3,000달러 절약
- 오늘(17일) 오후 시혹스 플레이오프 경기서 ‘지진’ 측정한다
- 32년전 시애틀지역서 모자 살해범 종신형 선고됐다
- 멜라토닌, 심장에 해롭나?…‘심부전 90% 증가’ 논란의 진실
- 전문의들이 꼭 지키는 건강 습관 35가지…“결국 삶을 바꾸는 건 사소한 반복”
- 워싱턴주 남성 '현상금 물고기'잡아 16만달러 벌었다
- 시애틀 남성,새벽 침입자 프라이팬으로 맞섰다
- 시애틀지역서 어린이 3명 홍역 집단감염돼
- 워싱턴주 셰리프·경찰협회, 피어스카운티 셰리프국장 제명추진
- 킹카운티 공무원들도 주 3일 출근 의무화 추진
- 시애틀시 저소득층 임대주택 2,116가구에 1억5,500만달러 투자
- 시애틀 한인 등 소상공인들 “코로나때보다 더 힘들어 버티기 어렵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