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여사 라인이 어딨나…공적 업무 외 비선 조직 없다"
- 24-10-14
"이런저런 사람이 얘기하는 유언비어에 흔들리면 안돼"
'한남동 라인' 겨냥 한동훈 인적 쇄신 요구 정면 반박
대통령실은 14일 여권 일각에서 제기된 이른바 '한남동 라인' 주장에 "공적 업무 외에 비선으로 운영되는 조직 같은 것은 없다"고 선을 그었다.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의 인적쇄신 요구에 대해 "뭐가 잘못된 것이 있어서 인적 쇄신인가, 여사 라인이 어딨냐"라며 이렇게 말했다.
이 관계자는 "대통령실의 라인은 오직 대통령 라인만 있다. 최종 인사 결정권자는 대통령"이라며 "이런저런 사람이 얘기하는 유언비어에 휘둘리면 안된다"고 강조했다.
앞서 한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김 여사는) 공적 지위가 있는 사람이 아니다. 그런 라인이 존재하면 안된다"고 말한 바 있다.
이에 여권 일각에서는 대선 때부터 대통령 내외를 지근거리에서 보좌한 비서관과 행정관 등 7명이 이른바 '한남동 라인'을 형성하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주장이 나왔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뉴스포커스
한인 뉴스
- 전남 신안군 중학생 26명 시애틀 찾았다
- 워싱턴주 롱뷰한인장로교회 담임목사에 윤응렬 목사
- 시애틀지역에 한인가족 운영하는 ‘막걸리집’있다
- 벨뷰통합한국학교 ‘자개 공예'특별문화체험하며 1학기 마무리
- [신앙칼럼-허정덕 목사] 보배를 담은 질그릇인 우리
- [서북미 좋은 시-이매자] 분수가 날리는 면사포
- 워싱턴주 한식세계화협회 임시 총회 연다
- 오레곤한인교회장로회 임시총회 개최
- 광역시애틀한인회 49대 김원준 회장, 샘 심 이사장 취임식
- 코스트코말고 아마존프레쉬로 가야하나?-시애틀지역 마트선택만 바꿔도 연 3,000달러 절약
- 오레곤문인협회 김인자號 힘차게 출범!
- 시애틀 한인들 상대로 영사관·검찰 사칭 보이스피싱 다시 활개
- 시애틀대학 여준석 18점 맹활약 '경기 MVP'선정돼
- [하이킹 정보] 워싱턴주 시애틀산악회 17일 토요산행
- [하이킹 정보] 워싱턴주 대한산악회 17일 토요산행
- [하이킹 정보] 시애틀산우회 17일 토요합동산행
- <긴급> 쇼어라인,에드먼즈, MLT 등 홈디포 등서 마구잡이 이민자 체포 벌어져
- 시애틀 한인 등 소상공인들 “코로나때보다 더 힘들어 버티기 어렵다”
- 오레곤임마누엘장로교회 김대성 목사 떠났다
- 시애틀 한인마켓 주말쇼핑정보(2026년 1월 16일~2026년 1월 22일)
- 올해 ‘워싱턴주 한인의 날’도 큰 축하받았다(+화보,영상)
시애틀 뉴스
- 워싱턴주 음주운전기준 0.05%로 강화 논의 재점화
- 시애틀 이번 주말까지 비 안온다-한겨울에도 맑고 건조한 한 주
- 포틀랜드서 경찰관 2명 총격 당해 부상…용의자 도주
- 어젯밤과 오늘 새벽 워싱턴주서도 오로라 장관 펼쳐져
- 시혹스 주전 러닝백 샤보네, 부상으로 시즌 아웃 '비상'
- 시애틀 주택시장, 일부 구입자에겐 ‘최고로 좋은 시기’
- 시혹스가 슈퍼볼 올라갈 가능성 더 크다
- 시애틀은 물론 미국 사람들 술 많이 안마신다
- 시애틀서 12세 소년이 드라이버로 여성 공격 강도짓
- 시애틀 겨울햇살 언제까지? 화요일까지 맑은 날씨
- 시혹스, 이번 주말 LA램스와 사실상 슈퍼볼 경기 치른다
- "출근때 린우드서 시애틀까지 90분 걸려요"
- 시애틀 우드랜드파크 동물원서 사자 쌍둥이 태어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