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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0-14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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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62] 경찰, 박원순 시장 부검 않기로…"타살 혐의점 없고 유족 뜻 존중"
유족에게 인계할 예정 경찰이 고(故) 박원순 서울시장에 대해 부검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10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성북경찰서는 타살 혐의점이 없고 유족…
2020-07-10
[20861] 홍준표 "고향 후배 박원순, 그리 허망하게 가다니…고인 명예 지켜주길"
무소속 홍준표 의원이 10일 고(故) 박원순 서울시장 비보에 "그렇게 허망하게 갈 걸 뭐 할려고 아웅다웅 살았냐"며 장탄식하며 아픔을 전했다.홍 의원은 이날 …
2020-07-10
[20860] 박원순 빈소에 정치인·시민 줄이어…심상정 "2차가해 말아야"
정치·시민사회·노동계 인사는 물론 시민들 발길도 줄이어노영민 비서실장 "대통령께서 너무 충격적이라 말씀" 고(故) 박원순 서울시장 빈소에는 각계각…
2020-07-10
[20859] 文대통령 "박원순, 사법연수원 시절부터 오랜 인연…너무 충격적"
노영민 대통령비서실장, 빈소 조문 후 기자들과 만나 전해문대통령 조화 보내 조의 표해…사법연수원 12기 동기 문재인 대통령이 10일 박원순 서울시장의 갑…
2020-07-10
[20858] '68세 박근혜·재판 병합·강요 무죄'…파기환송심 10년 줄였다
특활비 뇌물 인정에도 사건 묶여 형량에 영향 미미강요·직권남용 대부분 무죄…총 형량 22년도 감안 박근혜 전 대통령(68)이 '국정농단' 사건과 '국가정보원 …
2020-07-10
[20857] 박원순 서울시장은 왜 극단적인 선택을 했을까?
딸 신고 7시간 만에 주검으로 발견…미투 피소 이튿날경찰 '공소권 없음'으로 사건 종결…서울시 감찰도 '아직' 지난 2011년 이후 유례없는 서울시장 3선을 …
2020-07-10
[20856] 홍남기 "부동산 투기이익 없애겠다…내년 6월까지 집 파시라"
[7·10 주택 대책] 종부·양도·취득세 인상 '세금 폭격'임대사업 혜택 대폭 손질…"주거안정, 한치양보 없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0일 발표한…
2020-07-10
[20855] 통합당, 박원순 사망 '안타깝다'…성추행 의혹 해소 주장도
주호영 "비극적인 사망 안타까워…유족에 깊은 위로"조해진 "광역단체장 성추행에 대한 진단과 반성 나와야" 미래통합당은 10일 박원순 서울시장의 사망과…
2020-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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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 사학' 연세대 '부정 입학' 등 무더기…
류현진 "가족 걱정에 시즌 포기 고민한 적 있다…구단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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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10명중 7명 "文정부 부동산 정책 잘못"
故박원순 '성추행 의혹' 진실찾기…인권위 조사…
통일부 "이인영 아들 탄 카트, 누구나 탈 수 있어…연출…
"고소 당일 박원순에 전달된 수사상황" 논란…누가 전했…
박원순 휴대폰 열리나…경찰, 조만간 디지털 포렌식 진…
박원순 떠난 뒤 폭로된 '미투 의혹'…진상규명 가…
박원순 장례식 웃으며 유튜브방송 가세연 '사자명예…
박원순 고소인측 "무릎에 입술…침대로 불러 안아달라" …
이재명 '상고기각 or 무죄취지 파기환송'…대법 …
박원순 고소인측 "위력 의한 성추행 4년간 지속" 주장
'가성비 갑' 샤오미 등판에 불붙는 '2차 가격…
재임 9년간 빚만 3억8천 늘어난 '무주택' 박원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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