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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0-16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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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389] 워싱턴주 코로나감염자 하루만에 300명대로 다시 급증
신규감염자 327명 늘어 전체 감염자는 2만2,484명 사망자는 하룻내 5명 늘어 전체 1,135명으로 늘어 워싱턴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자가 …
2020-06-03 0
[27388] ‘흑인 사망 시위’오늘도 수천명 운집해 벌어져(+동영상)
I-5 시애틀다운타운 구간 통제돼 현재 평화적으로시애틀시장어제와 오늘 이틀간 시위대와 대화나서 미네소타백인 경찰이 목을 누르면서 사망한 흑인 조…
2020-06-03 0
[27387] <시애틀문학> 제13집 출간됐다
한문협 워싱턴주 지부, 41명 회원 작품 105편 수록돼 서북미 지역 유일한 문학 종합지인 <시애틀문학> 제13집이 출간됐다. <시애틀문학>은 한국문…
2020-06-03 0
[27386] 보잉주가 폭등, 다우 2% 랠리…"불안의 벽을 타고 오른다"
민간 고용 및 서비스 PMI 겹호재…S&P 2월 이후 최장 랠리 뉴욕 증시가 급등세를 나타냈다. 민간 고용과 서비스 업황이 최악을 넘겼다는 낙관론에 힘이 실…
2020-06-03 0
[27385] '벙커 보이' 트럼프의 궁색한 변명…"잠깐 점검하러 갔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에 시위대가 몰려오자 지하 벙커로 피신한 자신의 행동에 대해 "점검을 위해 잠시 들렀을 뿐"이라고 궁색한 변명을 내놨…
2020-06-03 0
[27384] 흑인살해 美경찰 살인혐의 격상…연루자 전원 피소
비무장 흑인 조지 플로이드의 목을 무릎으로 눌러 숨지게 한 전직 경찰관 데릭 쇼빈의 혐의가 3급 살인에서 2급 살인으로 격상됐다. 사건 현장에 있던 나머…
2020-06-03 0
[27383] 美국방부, 최초로 워싱턴 인근에 정규군 1600명 배치
미 국방부는 지난 2일(현지시간) 밤, 약 1600명의 현역 군 병력을 포트 브래그와 포트 드럼에서 워싱턴D.C 지역(D.C Area)으로 이동시켰다고 밝혔다.포트 브래그(Fort…
2020-06-03 0
[27382] 美흑인 사망 분노시위…폭력은 줄고 메시지는 더 강해졌다
미국에서 흑인 조지 플로이드 사망 사건에 항의하는 시위가 8일째 이어진 가운데 약탈·방화 등 폭력 행위는 줄어들고 전하고자 하는 인종차별 반대 메시지…
2020-06-0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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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하던 75세 부상입힌 뉴욕경찰 2명 기소처분
英, 코로나 환자 대상 히드록시클로로퀸 임상시험 중단…
한국산 손세정제, 가운 워싱턴주 정부에 납품 시작됐다
백악관 인근 거리에 새겨진 'Black Lives Matter'
연방 정부, PPP 대출 탕감기준 대폭완화한다
<속보> 시애틀 등 킹 카운티내 식당도 당장 실내 영…
이번 주말 워싱턴주서 무료 낚시 및 조개채취
시애틀 경찰, 시위진압시 최루탄 안쏜다
[법률칼럼-김선영 변호사] 코로나와 공적부조 수혜
워싱턴주 코로나 신규 사망자 또 두자릿수로 늘어
美경찰 또 과잉진압 논란…체포하던 여성 바닥에 메다꽂…
마이클 조단 인종차별 철폐 위해 1억달러 기부 ‘사상최…
캐나다 총리도 무릎꿇기…시위대 "트럼프에 맞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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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법무부, '짝퉁 마스크' 50만장 판 中업체 고소
美, 중국 여객기 주 2회 운항 허용…中 코로나 규제 완화 …
뉴욕주 버팔로에서 경찰 또 가혹 행위…75세 시위자 머리…
없는 것도 서러운데…대머리가 코로나 더 심하게 걸린다
트럼프 "코로나 방역 전략, 고위험군 인구 보호 집중으로…
"마스크 쓰니 맘편하게" 강남 성형외과 코로나로 오히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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