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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0-11 11:31
문재인 정부가 출범하면서...
 글쓴이 : 김두한
조회 : 130  
문재인 정부가 출범하면서 호남은 역대 어느 정부보다 나은 '대접'을 받고 있다.
호남 출신 국무총리가 임명됐고 정부 주요부처에도 호남 출신 장관이 자리를
잡았다. 한전공대나 호남고속철, 광주-완주 고속도로 등 사회간접자본 예산도
편성됐다.
 
모 기관 설문 조사에 따르면 광주 전남지역의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은 63%,
국민의당은 12%였다. 전국적으로 민주당 50.8%, 국민의당 6.6인 것과 비교하면
민주당이 가장 높은 지지를 받고 민주당이 우세한 상황 셈이다.
현 상태의 지지율이 이어진다면 내년 지방선거에서 국민의당 후보들이 고전할
수 밖에 없으며, 아마 국민의당이 지방선거를 끝으로 사라지지 않을까 한다.
 
모 기관에 의하면 국민의당에서 나오는 안철수 대표 부산시장, 개헌타령 손학규
서울시장, 천정배 의원 경기도지사, 박주선 의원 광주시장, 조조 박지원 의원
전남도지사 출마설이 있다. 국민의당 5인이 국민과 나라를 위해 한 일이 없다.
어차피 당선되지도 않을거 관심 없다. 안철수와 손학규 외 3인은 국회의원 사퇴
해야만 하는 사실 만큼 두 손들어 환영한다.


ana 17-10-11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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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정부가 출범하면서 벌어지고 있는 기막힌 현상......
1. 더러운 돈을 받아 쳐먹고 감옥살이를 하고 나온 한명숙같은 년을 민주투사로 만들기위해 특별팀까지 꾸리고 있는 청와대 참모들이 있다.
2. 이명박의 비자금을 철저하게 수사해야한다면서 , 이명박 정권시절 노무현의 비자금에관한 검찰의 내사자료는 절대 공개되어서는 안된다고 문재인은 주장한다.
3. 최순실테블릿피시가 조작되었고, 테블릿의 실소유자가 신혜원이라는 양심선언 기자회견이 나왔는데도, 민주당이나 문재인의 최측근들은 손석희가 조작한 테블릿만이 최순실의 테블릿피시여야 한다는 억지를 부리고 있다.
4. 미국대통령에게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개망신을 당하고, 다른 나라의 대통령으로부터도 개무시를 당하는 대한민국의 대통령은 문재인밖에 없었다고 한다. 트럼프가 직접 아베총리의 생일을 직접 챙겨주며 담소를 나눌때, 문재인은 옆에 있는 강아지새끼처럼 보일지경이었다.
5. 트럼프가 북한의 김정은을 참수하겠다고 벼르는 상황에서, 문재인은 트럼프를 따르지 않고, 북한의 김정은에게 수소폭탄을 쏘느라고 수고했다고 8백만달러를 선물하는 짓거리를 감행했다. 북한의 김정은에게 항복할지언정 트럼프의 강아지처럼 살지 않겠다는 문재인식 반항이라고 사람들은 말한다.
6. 상생과 화합의 정치를 구현하겠다고 맹세한 문재인은 노무현의 죽음과 관련된 모든 인간들을 그냥 두지 않겠다고 벼르고 있고, 이명박을 매장시키겠다고 다짐하고 있으며, 어버이연합을 대한민국에서 없애버리겠다고 다짐하고 있고, 안철수의 국민의당을 완전 박살내고야 말겠다는 의지를 불태우고 있으며, 박근혜를 문재인의 5년임기동안 최대한 학대해서 말라죽이고 말겠다고 말하고 있다. 문재인의 더럽고 치졸한 보복정치의 민낯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7. 대통령의 영부인이라는 년이 영부인으로 대접을 받고 싶어하면서, 동남아의 못사는 나라 사람들도 할줄 아는 영어 몇마디를 할줄몰라 쩔쩔매는 광경이 지금 청와대에서 벌어지고 있다. 동네 아줌마로 살겠다면 영어를 잘하든, 못하든, 아무도 신경쓰지 않겠지만, 대통령의 영부인이라면 나라의 품격을 위해서라도 대외적으로 영어로 말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청와대에서 뭘 그렇게 쳐먹는지 하루가 다르게 똥돼지처럼 뒤룩뒤룩 살을 쪄대는 그 찌질한 영부인년의 모습에 사람들은 어이없어한다. 청와대에 들어오기 전까지 굶고 산것도 아닐텐데, 먹는것에 목숨을 건 년처럼 쳐먹어대니, TV에 비춰지는 영부인은 말그대로 똥돼지 그 자체다.
천대 17-10-12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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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통령에게 개망신 당했다는 뉴우스는 처음 읽어본다
혹시 북조선에서 선전하는 언론을 보고 전하는게 아닌까?

트럼프 대통령 왈 당신 처럼 촛 불 국민에 의하여 대통령된것을 부러워합니다 세계 각국 뉴우스를 보면 65%가 문재인 태통령을 부러워한다 특히 독재 국가에서는 90% 더더욱 희망 사항이다

어느 지방 신문이나 의원님 말을 듣고 말하지 말고 눈을 들어 세계 뉴우스와 귀를 열어서 보고  듣어야 한다 아직까지 당신 같은 족속이 있으면 민주 주의는 후퇴하고 독성과 독재 불법과 불의만 판치게 된다

당신 혹시 독재자 부역자 노릇한 인간 아니야 우리에게 갑질노릇한 인간으로 생각된다
김두한 17-10-12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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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 가짜 소주 마시고 말을 함부로 지껄이군
아나ana 17-10-12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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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와 아베 그리고 문재인이 백악관에서 만났을때, 트럼프가 아베의 생일케익을 직접챙겨주었다는 사실은 인정할거다.
그 자리에서 트럼프와 아베는 30분이 넘게 문재인과는 눈도 마주치지 않고 둘이서만 이야기를 나누었다고 한다.
삼각형의 형태로 테이블을 배치해 놓고도 트럼프는 아베쪽만 바라보며 아베의 생일을 축하한다며 웃으면서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워했다고 한다. 이 영상을 본 사람들이 아주 많다. 굳은 얼굴로 트럼프와 아베를 지켜만 보고 있던 문재인의 심정이 어떠했을까?
이게 개무시를 당한게 아니면, 그럼 절친한 대통령으로 환대를 한것이라고 보는가?
annnna 17-10-12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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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스폭격기가 북한지역을 야간비행할것이라는 군사비밀을 트럼프는 문재인이 아니라 일본의 아베총리에게 전화로 알렸다는 내용이 일본 아사히 신문에 일면 톱기사로 보도된건 우리가 어떻게 이해해야할까요? 일부러 트럼프가 문재인을 개망신시킬려고 작정하지 않는 이상 할수 없는 행동 아닐까요?
한국의 신문이나 방송에서는 어디에도 문재인이 트럼프로부터 미군의 비밀야간비행에 대한 보고를 들었다는 말한마디 나오지 않고 있는 상황이라면, 북한과 전쟁을 해도 문재인 너는 끼어들지 말아라 라는 트럼프의 경고가 아닐까 싶습니다.
트럼프가 문재인을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은 확실합니다.
가짜 17-10-15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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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소주는 생수다
지금 전 세계를 보아라 독일에서 에베트 인권 상을 대한민국 촛불들고 ㅂㄱㅎ 불법을 타도하고 탄핵을 주장한 양심인들과 오직 가진 것이 정의밖에 없는 국민들이 추운겨울 캄캄한 어둠에 손을 호호 불면서 촛불을 들고 어둠을 밝힌 힘없는 국민이 승리했다

이제부터 독재속에서 고통받는 국민에게는 생명의 소식 희망의 소식으로 널리 퍼진다
김두환 깡패두목은 사라질것이다
김두한 17-10-15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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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명 쓴 ana, 천대는 친일파 또는 빨갱이 후손이군
김두한 17-10-16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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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 천대는 친일파나 빨갱이 후손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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