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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건] 멋진 찬양으로 예수탄생 축하



올해 교회연합회 찬양제에 500명 참석 성황
 
26회 교회연합 찬양제가 오레곤-밴쿠버 한인교회연합회(회장 김종언 목사) 주최로 지난 1일 밤 오레곤 선교교회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교인 및 일반 한인 500여명이 참석, 아름다운 찬양을 통해 기쁜 소식을 나누며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하했다.

찬양제 1부는 오광석 목사(포틀랜드 연합감리교회 담임)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직전 회장인 이돈하 목사(오레곤 벧엘장로교회 담임)의 기도로 시작됐다.

연합회 회장인 김종언 목사는 '부흥과 회복'이라는 주제의 설교를 통해 새해에도 한인들이 가난과 질병에서 벗어나 부흥과 회복의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찬양제는 오레곤-밴쿠버 목사회 찬양과 연합회 총무인 이은균 목사의 축도로 1부 행사를 마치고 8개 찬양팀이 출연한 2부 연합 찬양제로 이어져  '할렐루야'를 함께 찬양하며 청중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올해 연합찬양제에는 벧엘장로교회, 소망장로교회, 에덴교회, 영락교회, 오레곤 선교교회, 온누리성결교회, 제일침례교회, 오레곤 장로찬양단이 차례로 무대 위에 올라 아름다운 화음과 찬양으로 크리스마스를 축하했고 곡이 끝날 때마다 큰 박수 갈채를 받았다.

교회는 다르고 찬양대 의상과 찬양곡도 달랐지만 3대 가족이 함께 출연한 온누리성결교회 찬양팀과 제일침례교회 4중주 및 벧엘장로교회 오케스트라 찬양에 특히 많은 청중의 박수가 쏟아졌다.

오랜 준비와 연습을 거쳐 50여명의 찬양팀을 무대 위에 선보인 영락교회 찬양팀은 이날 찬양제 행사에서 악보 없이 노래를 불러 눈길을 끌었다.

연합찬양제는 김석두 장로의 지휘 아래 '산 위에 올라가서'를 마지막 곡으로 찬양하며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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